안정환, '2002월드컵' 24년만 심경 고백…"골든골 후 방출, 아직도 이탈리아 못 가" (유퀴즈) 작성일 04-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4vqTMV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144245efae15a31efb21db8da8497ac17d1dd64fe92a4d4e6f2eea8d5409a" dmcf-pid="748TByRf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보도자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42205464xnld.jpg" data-org-width="1200" dmcf-mid="0wyRseXS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42205464xn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보도자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2b5489196dbcfb33f7c2759ee48d1bf8267e59cbc7dcc7961e4d8b18f8cb7a" dmcf-pid="z86ybWe4Y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유퀴즈'에서 '20년 후' 특집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71d438e1b910caac59a72696f8bc6d947f15867ba7d6864c024650478409f936" dmcf-pid="q6PWKYd8GZ" dmcf-ptype="general">15일 방소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했지만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유하진 학생과 20년간 죽음학을 강연한 정현채 교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그리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주인공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e20c242cf39905ac94526123459b2c0374d1b3ac376605771aa4372818bb8" dmcf-pid="BPQY9GJ6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42206859dbn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RXfZLx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42206859db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3f22259d4bcbef824ab1a5dbbc0f599bef7150db8d17d1e1cb392fe2e034a6" dmcf-pid="bQxG2HiPHH" dmcf-ptype="general">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여 앞둔 가운데 안정환이 '유퀴즈'에 출격한다. '테리우스', '안느'로 전성기를 누렸던 축구 인생과 함께 '유느'와의 토크 티키타카가 웃음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e0ffc86b5a4361b45812713c0aa931e8dd9844e6a0dce1256454f9124d90cbd8" dmcf-pid="KtFjYA71GG"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수익금 4억 3,600만 원을 기부한 미담으로 훈훈함을 전했던 안정환은 "어렸을 때 넉넉하지 않은 편이었다"는 이야기로 진솔한 면모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7471fa2fcabd05b90b92fe7ef38b1dd9ae1ffa25ab09d24b926b12bc00531c3b" dmcf-pid="9F3AGczt5Y" dmcf-ptype="general">빵과 우유로 허기를 채우기 위해 축구를 시작했던 사연과 함께 팬레터 500통씩 받던 전성기 '테리우스' 시절 이야기, 그리고 전 국민을 열광시킨 월드컵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940dc7701808700748b1d1901c7055eda906701fa2fad4438f5b59afb8e6d443" dmcf-pid="230cHkqFGW" dmcf-ptype="general">이탈리아전 패널티킥 실축 이후 "실시간으로 가장 욕 많이 받은 사람이 저였다"는 고백부터 8강을 이끈 골든골의 극적인 순간까지 생생히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8e5a58b47a6571119ee854b1a8915e41b4b34cd9b8f3375ef2f4ee882dc995e" dmcf-pid="V0pkXEB35y" dmcf-ptype="general">최고의 명예를 누리던 순간 찾아온 악재들에 대한 속마음도 공개된다. "아직도 이탈리아를 못 간다"는 안정환은 페루자 구단의 방출 통보를 받고 6개월간 무적 신세로 지냈던 이야기 등 전성기 속 예상치 못한 위기들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2045fd28fae7b3ef81393a5c66a5c22f4c20b063d3db3fcf3820039e0069729c" dmcf-pid="fpUEZDb0HT" dmcf-ptype="general">여기에 블랙번과의 계약 무산까지 "축구를 그만둬야 하나 했다"는 솔직한 고백도 이어질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안정환이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시절 강호동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던 '썰'을 공개하며 흥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3c038ec1ac28ddd1480ef14ba062188028c86eef463303e4c418ea7595ad63bf" dmcf-pid="4UuD5wKptv"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밝히는 '감독'의 길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전망도 관심을 모은다. 2002, 2006년 월드컵 영웅이 20년 만에 처음 털어놓는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ca1a493540c313df8764aaa66b8a334ab372e6e84b403b6cce5b630f09caf" dmcf-pid="8u7w1r9U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42208193wg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o0Mpcn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42208193wg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62029922db72cafc6267438439c4196a01033c915be7b7a8ed3474657ff985" dmcf-pid="67zrtm2u5l" dmcf-ptype="general">20년 만에 돌아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의 만남도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앞두고 편집장 미란다의 사무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뜻깊은 만남이 이뤄질 예정. </p> <p contents-hash="b106f06a02883c6a248260fd7a82b6824580be4b93dc3ad8ef09914f9de4a62f" dmcf-pid="PzqmFsV7Zh" dmcf-ptype="general">특히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을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며 반가움을 드러내며 등장부터 웃음을 전한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소감은 물론, 배우부터 제작진까지 시즌1과 동일했던 촬영 현장에 대해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난 기분"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0661598f0934547c55c3910232b03e428fdf2d3d17049ae306f977ee9c2e85df" dmcf-pid="QqBs3OfzYC"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이 미란다를 연기하며 벤치마킹한 뜻밖의 인물을 비롯해, 앤디 역의 9순위 후보였던 앤 해서웨이의 캐스팅 비화 등 영화 비하인드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f2f3a8853a71c991281e847b87f34c2e23fbdd46a038b6b2b120fa7d23653a" dmcf-pid="xBbO0I4qGI" dmcf-ptype="general">그동안 몰랐던 두 글로벌 스타의 진솔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총 408번 노미네이션, 205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할리우드의 전설 메릴 스트립은 유재석도 감명 깊게 본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엔딩 장면에 대한 이야기부터, '여배우는 마흔까지만 매력적이다'라는 업계의 편견 속에서 커리어의 한계를 느꼈던 솔직한 심경까지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0487c818e545350e591be103057b1524a2c5b7e79b6c5bcf186cc6eb3079e0fd" dmcf-pid="ywr2NVhDZO" dmcf-ptype="general">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아온 앤 해서웨이 역시 어머니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 함께 20대와 40대를 지나며 달라진 배우로서의 자세와 가족을 향한 깊은 진심을 전한다.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ee23b6bbcd9ce1bb09fa17b9752cd7cb5629381d4a0842cb9154aa9f75b799" dmcf-pid="WrmVjflwGs" dmcf-ptype="general">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1293ebea5106cca3044bb8233fc16aa5da9ae3b3d3711b6075c8fad5578ddf1" dmcf-pid="YmsfA4Srtm" dmcf-ptype="general">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p> <p contents-hash="3d9b33711029b7e2046627f0c06a74d8ee700c862958a07e81a3ae5379831c11" dmcf-pid="GsO4c8vmYr"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토스 충격, 제로트러스트 확립으로 대응해야"…정부, 보안업계 간담회 04-15 다음 '유미3' 김고은, 김재원 교체 요구에 "나랑 일하는 게 맘에 안 드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