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충격, 제로트러스트 확립으로 대응해야"…정부, 보안업계 간담회 작성일 04-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계 "SW 공급망 보안 강화 측면에서 검토 필요"<br>"위험 노출된 중기 보안 격차 해소에 정부 나서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dud7Dg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4dacc3ba4285767807f1fab28634d43b64c25f7162258b472bed323af3292" dmcf-pid="f1J7Jzwa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앤트로픽 CI. (사진=앤트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is/20260415142104769ddyg.jpg" data-org-width="720" dmcf-mid="2bE6EPyO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is/20260415142104769dd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앤트로픽 CI. (사진=앤트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cf4f1d5b8de9ad6be7792eae2c67d1622aa6d7599f8e5c04fb71ce6f3f5327" dmcf-pid="4ObybWe4a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앤트로픽이 공개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를 해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에 정부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보안업계와 만나 머리를 맞댔다.</p> <p contents-hash="6809906efd15803e645ec4d83f3f6ec8f2dc39e84b87ac754e9c4a675ac0fe19" dmcf-pid="8IKWKYd8j0"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5일 오전 국내 주요 정보보호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날에는 통신3사와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쿠팡 등 주요 플랫폼사와 릴레이 현안점검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15fe9c3b8dc161e0bb1d27cda8dc6f2925481139cc824df49cd0fc01605f7b8" dmcf-pid="6C9Y9GJ6g3"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서 김진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을 비롯한 업계는 "AI로 인한 보안 위협은 상수라는 가정 하에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가 기업과 각 기관에 확립돼 있어야 한다"며 "AI로 인한 보안 위협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측면에서 검토해야 하고 위험에 노출된 중소기업들의 보안 격차 해소에 정부가 나서줄 것"이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97de1f051a8e876bd1e45ff75f07388a03b2c41436865a79b7d03134efdf1cc" dmcf-pid="Ph2G2HiPoF"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4시부터는 통신·플랫폼사 외에 주요 기업 40개사 정보보호최고책임자와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주요 산업군에 대한 AI 사이버보안 대비 태세 점검과 보안 체계 변화 동향을 예의주시해달라고 당부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85a3a675c7689cf7cf567f5687ac91ba1cfefae4af2545016f1e1e7320c6dd84" dmcf-pid="QlVHVXnQAt"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미토스 등 고성능 AI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 등장으로 정보보호 및 주요 산업계도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번 이슈를 우리 산업의 사이버 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fefee3511234dc8edd92563b7c32eb387d537064ef2efd46218b34ef82b8db" dmcf-pid="xSfXfZLxc1"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고속 질주 ‘살목지’, 개봉 7일째 손익 돌파…허리영화 ‘힘’ 증명 [IS포커스] 04-15 다음 안정환, '2002월드컵' 24년만 심경 고백…"골든골 후 방출, 아직도 이탈리아 못 가" (유퀴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