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개인적으로 자신 없었다” (‘매진했습니다’) [MK★현장]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TJhntWUP"> <p contents-hash="34f976f6385d844a8f9fc5459e539bc85c3c09181b1479fe4d928b742a7d1313" dmcf-pid="7tyilLFY76" dmcf-ptype="general">배우 김범이 20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947bd3ac35fc8a9af36321be601aceb6613abdabf176dbf576134b1283d417" dmcf-pid="zFWnSo3Gu8"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 안효섭, 채원빈, 김범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36e00980520a1a7d627564089dbbfb8d791ce4c1276783beff4d4be60efdab8" dmcf-pid="q3YLvg0HF4"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통해 데뷔 20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출연하게 된 김범은 “20년 만이라고 하니 나이가 많이 보인다”고 쑥스러워하면서 “본의 아니게 로코를 처음 하게 됐다. 본의 아니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만나기 위해 기다렸던 것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61a93cb9d0134e4e63713cda8b37ed91a24379520ad351576282dfe24ac35" dmcf-pid="B0GoTapX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 안효섭, 채원빈, 김범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ksports/20260415144510436tvbw.png" data-org-width="640" dmcf-mid="UFWnSo3G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ksports/20260415144510436tv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 안효섭, 채원빈, 김범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3b4b59c5e063255f1f60929ed10946d7da5803898c00d6fe79fd204ce6a4d1" dmcf-pid="bpHgyNUZuV" dmcf-ptype="general"> 로코 장르에 대해 “개인적으로 자신이 없는 장르”라고 고백한 김범은 “ 판타지나 장르물 같은 경우는 섬세한 설정들이 있기에 뭔가를 구미지 않아도 상상하지 않아도 대본 안에 만들어진 것이 있었다. 이런 로맨스가 가미된 장르는 섬세한 장르라고 생각해서 자신이 없어서 기피한 것 같다”며 “하지만 ‘이번에 매진했습니다’의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많은 것들이 이미 그 안에 녹아져 있었고, 가진 것을 통해 ‘에릭’이라는 인물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d8a7b0ae4034cb8a5b47e2970fefe947e32efeed15ea89c1619be0ff302cbb3" dmcf-pid="KQKlzvx2U2"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역할을 위해 헤어 컬러를 ‘모카 골드’를 만들었다고 말한 김범은 “머리 색은 특별히 이 장르를 위해 아껴놓았다. ‘모카 골드’라는 부자를 상징하는 색이었는데, 저 색을 만들기 위해 염색약을 섞어가면서 테스트를 했다. 화면 안에 동양인이나 한국 사람들은 가지고 있지 않은 색을 내고 싶어서 만들어 봤다. 화면을 통해 보시면 빛을 받을 때마다 다른 색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e6362f78b09d6030bbec42a57eb8fabea942456ed88fbcf201682fec0ccdb49" dmcf-pid="9x9SqTMV09"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4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8948abb3d8e52e16a8bbd820f2c491cf74d81e1255c212f6ed681f8a174907" dmcf-pid="2M2vByRfzK" dmcf-ptype="general">[목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VRVTbWe4u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앨리샤 키스 대표곡을 뮤지컬에서…‘헬스키친’ 7월 개막 04-15 다음 ‘6월의 신부’ 문채원 “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 결혼 소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