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키스 대표곡을 뮤지컬에서…‘헬스키친’ 7월 개막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mcXEB3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34a75530286ba88d31b9c755a86a6b6be96e2f02843a4dd5ce03c9a133720" dmcf-pid="UWskZDb0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헬스키친’ 포스터. 사진ㅣ에스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44507022fqzg.png" data-org-width="700" dmcf-mid="09z3Mpcn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44507022fqz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헬스키친’ 포스터. 사진ㅣ에스앤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5d52b72208eb7c7e5c1f2fe0fb26ab0afd523ddcee494abc2486fa671e90" dmcf-pid="uYOE5wKpGG" dmcf-ptype="general"> 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헬스키친’이 7월 한국에서 개막한다. </div> <p contents-hash="9a47c5df40676310d3c5983ae49e7367b9b8c762f0388c328268e744029233e7" dmcf-pid="7GID1r9UXY" dmcf-ptype="general">15일 뮤지컬 ‘헬스치킨’ 측은 “2024년 토니어워즈 13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기록의 최신 화제작, 그래미 어워즈 통산 17회 수상에 빛나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앨리샤 키스(Alicia Keys)’, 참여하는 작품마다 퓰리처상과 토니어워즈 작품상 수상을 견인하는 연출가 ‘마이클 그라이프(Michael Greif)’ 등 이력만으로도 압도적인 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헬스키친’(제작 에스앤코, 주최 클립서비스/프로듀서 설도권 신동원)이 7월 서울 GS 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17c10a11dfb0b2661d9ee31ee7740fd26f7d6b7504fb37792c10487e5e44ab" dmcf-pid="zHCwtm2uGW" dmcf-ptype="general">‘헬스키친’ 한국 초연은 브로드웨이 개막 이후 약 2년 만에 성사된 ‘비영어권 최초의 라이선스 공연’이다. 1990년대 뉴욕의 활기찬 바이브와 역동적인 스트릿 무드를 앞세운 작품은 한국에서 보기 드문 독보적인 분위기를 형성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355d16c2f52d966829a432fe0e77fbb5feae5d074151c29dbb2876875d73a7c" dmcf-pid="qXhrFsV7Hy" dmcf-ptype="general">‘헬스키친’은 소울, R&B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앨리샤 키스’가 무려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정과 집념을 쏟아부어 완성한 오리지널 뮤지컬이다.</p> <p contents-hash="c1c3690be5bff1603baf0b932e7d6c9426a973bfff68ab0776ed264e3e820b13" dmcf-pid="BZlm3Ofz5T" dmcf-ptype="general">엘리샤 키스는 단순 원곡자를 넘어 제작 초기 단계부터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했다. 동시에 캐스팅 과정과 보컬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디렉팅 하며 프로듀서이자 제작자로서의 통찰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e162ee7d7e326c1bc9601468fb37a31f94731e2062d0b91f977deba41b110a" dmcf-pid="bje6DQWIHv" dmcf-ptype="general">여기에 뮤지컬 ‘렌트’, ‘넥스트 투 노멀’, ‘디어 에반 핸슨’ 등으로 현대 뮤지컬의 흐름을 이끈 연출로 평가받는 ‘마이클 그라이프’, 연극 ‘The Elaborate Entrance of Chad Deity’로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 ‘크리스토퍼 디아즈’, 아프리칸 디아스포라 문화와 현대 무용을 결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은 안무가 ‘카밀 A. 브라운(Camille A. Brown)’ 등이 합세해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59a2418e37e259214691cf56091975f1b22d6424800c498511b27a1a9d020281" dmcf-pid="KAdPwxYC5S" dmcf-ptype="general">앨리샤 키스의 전설적인 데뷔곡 ‘Fallin’’을 비롯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그래미 수상곡 ‘If I Ain’t Got You’, 뉴욕 그 자체를 상징하는 ‘Empire State of Mind’ 등 시대를 풍미한 대표곡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여기에 뮤지컬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Kaleidoscope’ 등의 신곡이 더해져 음악적 조화를 이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진, 우아한 카리스마 [화보] 04-15 다음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개인적으로 자신 없었다” (‘매진했습니다’) [MK★현장]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