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발목 부상…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 변경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김성철, 발목 부상으로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 불참<br>제작사 "탕준상으로 대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xZuWe4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9eae156b0eda62cdd9da2deb8c47cb86f6056ec20e045306ad744f42924f9" dmcf-pid="24M57Yd8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철이 부상으로 인해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에 불참한다. 오디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ankooki/20260415180349785vqqi.jpg" data-org-width="640" dmcf-mid="KgTJAxYC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ankooki/20260415180349785vq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철이 부상으로 인해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에 불참한다. 오디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26af82158d705d1b79cfcae774d8186ae51318262a77d433df4c4d8d9c3579" dmcf-pid="V8R1zGJ6do"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철이 부상으로 인해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에 불참한다.</p> <p contents-hash="3a25e9821c3a94fb59671b8baf058a6f7e73268ac866de4467699b3c697d02a3" dmcf-pid="f6etqHiPeL" dmcf-ptype="general">15일 뮤지컬 '데스노트' 제작사 오디컴퍼니에 따르면 이날 김성철은 부상으로 인해 오후 7시 진행되는 공연에 불참한다. 따라서 엘 역할은 탕준상이 대신 무대에 선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 기존 예매자분들에게는 별도 문자 안내가 나갈 예정"이라며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ea7945a4b5cf1f0ac919f6ecc2e5669e7e32a0b6a2fe64fa808a77b8f746930" dmcf-pid="46etqHiPMn"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본지에 "김성철이 개인 일정 중 발목 인대가 늘어나서 공연할 수 없는 컨디션이다"라면서도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데스노트' 작품 특성상 활동량이 많아서 이날 공연 진행이 힘든 상황이다. 상황을 지켜보고 뒤의 일정을 최대한 소화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064c5c29c6e0db23de29ec7a3f858187928dff5ba5e2a1f3b25a50fd96de0d" dmcf-pid="8PdFBXnQLi"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철은 지난해 10월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상연되는 '데스노트'에서 엘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6QJ3bZLxeJ"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버 장애 불신 있었다…거짓 주장도” 원헌드레드, 노머스에 정면 반박 04-15 다음 검찰,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사건 6개월 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