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장애 불신 있었다…거짓 주장도” 원헌드레드, 노머스에 정면 반박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O9uWe4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cd9ae5de2169adc252ecf9ae325b01ee8d1c6e5d687467b74f79ed2d8b61b" dmcf-pid="GCI27Yd8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사진ㅣ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80323464tnoz.jpg" data-org-width="700" dmcf-mid="W0QvsLFY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80323464tn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사진ㅣ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4aa8f93fec4e8c8e9c009188fce5b16f7857446f125fb224d2df59c3104372" dmcf-pid="HhCVzGJ65E" dmcf-ptype="general"> 원헌드레드가 더보이즈 콘서트 송출 계약과 관련 노머스 측 주장에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93db2a10ce7afe27d5d5f5a5a09ed1b452b52abf00f084106483437a59f64997" dmcf-pid="XlhfqHiPXk"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현동엽 변호사는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노머스 측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7b8fb74adc4a5e52b6b34ab12b2874190112a426798da7ab447c32cc3ff5c7" dmcf-pid="ZSl4BXnQYc"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서비스 관련 노머스의 안정성 결여, 장애로 인한 기술적 불신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과거 노머스가 운영한 팬덤 플랫폼 ‘프롬(Fromm)’ 라이브 서비스에서 약 1,000명 수준의 동시 접속에도 서버 장애가 발생해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며 “기기 발열로 인한 장애 이후 시정 요구에도 개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5c1dea0d529fe5d19f53554b333c05a18b533e4290174b1ed3000c0af31071" dmcf-pid="5vS8bZLx5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더보이즈 콘서트 ‘INTER-ZECTION’은 대규모 동시 접속이 예상되는 중요한 공연”이라며 “검증되지 않은 불안정한 시스템에 아티스트 무대를 맡기는 것은 팬들에 대한 기만이자 경영상 방임이라고 판단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d945316ecdd7a141351b1749b4f52de170c321b41ee77074c901980043c1ff7" dmcf-pid="1Tv6K5oMZj" dmcf-ptype="general">또한 원헌드레드는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 노머스 측의 태도에 대해 불성했다고 꼬집으며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뢰 관계가 근본적으로 훼손됐고 이는 명백한 계약 불이행 사유”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84768983b3783cbd0a728ccc4ce880281c650c89454791dcf2f822d883ed9f1" dmcf-pid="tyTP91gRXN"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원헌드레드는 보다 안정적인 송출 환경을 위해 MBC 시스템을 활용하는 업체로 플랫폼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이는 단순 업체 변경이 아닌 팬들의 관람권 보장과 공연 퀄리티 확보를 위한 합리적 경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48574f06af3bfb40eac398eb62f4eb1323243b889935f263301c2a547f8fdf" dmcf-pid="Frwq3SQ9Ga" dmcf-ptype="general">또 노머스 측 주장에 대해 포렌식 결과를 언급하며 “상당수 실제 사실관계와 다르다”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9102c1ad2e90a7663e1b61e17c2355f59b13796cf2b4193cc8d783d8be31b0ce" dmcf-pid="3mrB0vx2Hg" dmcf-ptype="general">끝으로 원헌드레드는 “이미 확보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와 팬들을 보호하기 위해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c0d46f757dde0d8022f252633b3d4e4971edc2797ee42c22a990a021c808b356" dmcf-pid="0smbpTMV5o" dmcf-ptype="general">양측의 공방은 노머스 측이 원헌드레드가 더보이즈 온라인 공연 송출에 대해 독점 계약을 체결 이후, 돌연 이행거절 의사를 통보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pOsKUyRfHL"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1.2조 유치…AI·M&A 확대 신호탄 04-15 다음 김성철, 발목 부상…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 변경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