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후·유빈, ‘내연애2’서 현실 커플급 케미… 부모님도 “그냥 집에 있어라” 작성일 04-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v38czt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0be66d36f76ed49ed982192f27093f4742b44dc35ab44e850299c91e38352" dmcf-pid="KMT06kqF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01910881fonr.jpg" data-org-width="654" dmcf-mid="BAF2LlPK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01910881fo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098eada27a7c1ad73056dfc10bb66181eb921f5beecc4f249ece36b8c67b1" dmcf-pid="9RypPEB3ID" dmcf-ptype="general">윤후와 유빈이 신혼부부 케미를 자랑햇다.</p> <p contents-hash="b62daed0f5e2a94b39307bdbde72bf727368c184d1eb7fc4f01c95000f266f21" dmcf-pid="2A0fgvx2m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2’(이하 ‘내연애2’)에서는 윤후와 유빈의 한층 가까워진 관계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c22c24b4b58e42cd9f200ba21a417d8fd07c3b313561d3443c3cd1df0d95f72" dmcf-pid="Vcp4aTMVsk"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레터룸에서 선착순 데이트 신청을 앞두고 미리 이름을 함께 쓰기로 약속하는 등 치밀한 전략을 세웠다. 신청까지 단 30초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출연진 모두가 긴장감을 드러낸 가운데, 유빈은 “우리처럼 이렇게 간절하게 신청하는 사람이 있었을까?”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e2e129d047e178ea7d5383daba1c56e0f028dca66435844c3f8813c6d32c9fe" dmcf-pid="fkU8NyRfEc" dmcf-ptype="general">긴장이 풀린 뒤에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대화를 이어가던 중, 윤후는 유빈에게 “너 통통했어? 한 번쯤은 그렇게 생각했다. 부모님이 뭐 먹으면 혼났다고 해서”라고 물었고, 유빈은 “나는 모태 통통”이라고 털털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794d916af0039c477ad61d8cde053e86f16b6decbea63350bb8d283a153b49c" dmcf-pid="4Eu6jWe4rA" dmcf-ptype="general">이후 계단을 함께 내려오며 장난을 주고받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부모들은 “아유 신났네”, “너네는 그냥 집에 있어라”라며 흐뭇한 ‘주접’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8D7PAYd8D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UFC 챔피언 벨트가 사라졌다…“나이트클럽 파티 후 잃어버렸다” 솔직 고백 04-15 다음 "2026년 전승" 안세영, 약속 못 지켜 힘들었나요?…팬들은 배드민턴 그저 여제의 모든 게 재밌다→그의 야망도 계속 듣고 싶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