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22년 만에 이혼 심경…"지금이 가장 평화로워" ('알딸참')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경, '행복의 기준'에 대해..."기준치를 낮추면 감사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fokVhD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52fd0ec8f61fa8faf6a2e26fa98cf3b4db5b709b76149809514ab83dd88f5" data-idxno="693073" data-type="photo" dmcf-pid="QP12Q5oM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050148633hsju.png" data-org-width="720" dmcf-mid="8GjSHNUZ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050148633hsj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b4ba4d5f64ce0f9b9ca55d5de7c0d862681d29e26a37798676a04313e3dcb6" dmcf-pid="yToIyLFYnd"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행복'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77392bf033c97841191c4addb7b75da1e9b5bff00cadefb75b9e723e1c40366" dmcf-pid="WygCWo3Gne"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 불가 토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가수 뮤지, 배우 안재현, 코미디언 허경환과 홍진경은 솔직한 토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62cd832d031aa73868f64068dbae519c530bc542c26c1f095e349ea13436b23" dmcf-pid="YWahYg0HMR" dmcf-ptype="general">최근 이혼 소식을 알렸던 홍진경은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안하지만 살면서 지금처럼 평화로울 때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민이 없다는 건 아닌데 내가 욕심을 안 부리니까 (그런 것 같다). 내 인생의 행복에 대한 기대치를 낮췄다. 그러니까 되게 감사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f6e1ed5603bbcfeaec24e2df4b93bf15dc3ab8e61f13cf2352c9c70f80d46f" dmcf-pid="GYNlGapXJM" dmcf-ptype="general">또 홍진경은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한지를 모른다고 한다.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까. 건강하면 행복할까. 승진을 하면 행복할까'라고 (생각한다)"면서 "역사적으로 봤을 때 행복한 사람들은 기준이 있었다고 한다. 기준 설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다. 그래서 나도 책을 보면서 '기준을 설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설정한 낮은 기준에서 결과가 더 좋으면 그 차이가 행복인 것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f87a97fe954ea0086ae261652b57d9a9ccc06319fd7ce46288a00e0e40200d8" dmcf-pid="HGjSHNUZix"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이 "기준을 세웠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면 어떡하느냐"고 묻자 홍진경은 "그게 절망이고 불행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홍진경은 불행도 인정을 해야 한다며 조언을 했다.</p> <p contents-hash="0621156786947c8996e46a25fc6023abdd1978e9d8fea0867aa8bfccc49e0b6f" dmcf-pid="XHAvXju5MQ"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라엘)을 1명 뒀다. 지난해 그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홍진경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e2cc9f0861bf084a2045fc350df9dfeea270308827b6a6bfae26e4284e5ccda" dmcf-pid="ZXcTZA71dP"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알딸딸한참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령어 한줄에 27년 보안 뚫렸다…'미토스 쇼크'에 靑도 비상 04-16 다음 메릴 스트립, "여배우는 나이 들면 끝"...할리우드 편견 폭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