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하지웅, 세계청소년선수권 59㎏급 은메달 작성일 04-16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정원 WT 총재, 우즈벡 대통령으로부터 우정 훈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6/0008892613_001_20260416074615502.jpg" alt="" /><em class="img_desc">하지웅(오른쪽)(WA 홈페이지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태권도 유망주 하지웅(부흥고)이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남자 59㎏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br><br>하지웅은 1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시티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 남자 59㎏ 결승전에서 코르테스 라바스티다(멕시코)에게 0-2(7-9 2-14)로 패해 준우승했다.<br><br>남자 78㎏급에 출전한 장준원(강원체고)은 준결승에서 조슈아 알레이드(미국)에게 0-2(6-7 0-7)로 패배, 양런유(대만)와 함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편 이날 조정원 WT 총재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우정 훈장을 받았다.<br><br>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WT의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진흥에 대한 공헌과 스포츠를 통해 국민 간 우정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해 우정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br><br>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은 17일까지 이어진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6/0008892613_002_20260416074615558.jpg" alt="" /><em class="img_desc">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우정훈장 받은 조정원 WT 총재(왼쪽) (WA 홈페이지 캡처)</em></span> 관련자료 이전 마크 헌트, 여성 살해 협박 혐의로 호주서 체포 04-16 다음 '46세' 장동민, 얼굴 시술 부작용 심각…"물만 닿아도 고통스러워" ('라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