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큐스쿨' 종료…최종일 8명 1부 합류 작성일 04-1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6/0001349005_001_2026041609002924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큐스쿨 마지막 날 경기가 열린 일산 PBA스타디움</strong></span></div> <br> 장남국, 이해동, 신기웅 등이 프로당구(PBA) 큐스쿨을 통과해 차기 시즌에도 1부 투어 무대를 누빕니다.<br> <br> 프로당구협회(PBA)는 어제(1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마지막 날 장남국, 이해동, 이호영, 강재혁, 황지원, 이태희, 한규식, 신기웅 8명이 1부 투어 등록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br> <br> PBA 큐스쿨은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권 선수들과 2부(드림투어) 상위권 선수가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겨루는 생존 무대입니다.<br> <br> 프로 출범 시즌부터 1부 투어에서 활약해 온 장남국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습니다.<br> <br> 1경기 전인혁을 40대 35로 꺾은 뒤, 2차전 정성윤(40대 17), 마지막 경기 방정극(40대 23)을 차례로 제압하며 극적으로 잔류를 확정 지었습니다.<br> <br> 이호영은 윤순재와의 최종전에서 하이런 20점을 폭발하는 장타력을 과시하며 40대 29로 승리해 1부 투어 자격을 따냈습니다.<br> <br> 이해동과 신기웅, 이태희 역시 1부 잔류에 성공했고, 황지원을 비롯해 강재혁, 한규식 등 드림투어 소속 3명은 1부 승격의 기쁨을 누렸습니다.<br> <br> 이로써 총 118명이 출전한 올해 큐스쿨에서는 4.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7명만이 다음 시즌 1부 투어 등록 자격을 획득했습니다.<br> <br> 큐스쿨 일정을 모두 마친 PBA는 모레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드림투어 신규 선수 선발전인 2026 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합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영림원 "AI 시대 기업 경쟁력, '질문하는 조직문화'에 답 있다" 04-16 다음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서 네덜란드에 0-3 완패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