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국·이호영 등 27명 PBA 1부 투어 출전권 확보 작성일 04-16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로당구 생존 무대 ‘Q스쿨’ 종료<br>2026~2027시즌 다음달 개막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16/0004611334_001_20260416103614082.jpg" alt="" /><em class="img_desc">샷 하는 장남국. 사진 제공=PBA</em></span>장남국과 이호영 등이 다음 시즌에도 프로당구(PBA) 1부 투어 무대를 누빈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15일 경기 고양의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Q스쿨 2라운드 마지막 셋째 날 장남국과 이호영을 포함한 8명이 다음달 개막하는 1부 투어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사흘간 치러진 Q스쿨 2라운드를 통해 모두 27명의 합격자가 확정됐다. 2025~2026시즌 1부 투어 랭킹 포인트 상위 60명과 드림 투어 상위 24명은 이미 차기 시즌 1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1부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겨루는 생존 무대인 PBA Q스쿨 2라운드에는 1부 투어 61~120위 선수들과 Q스쿨 1라운드를 통과한 2부 드림 투어 소속 30명이 출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16/0004611334_002_20260416103614123.jpg" alt="" /><em class="img_desc">이호영. 사진 제공=PBA</em></span>PBA 출범(2019~2020시즌)부터 줄곧 1부 투어에서 활약해온 장남국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아 남았다. 이호영은 윤순재와의 최종전에서 하이런(연속 득점) 20점을 폭발하며 40대29로 승리해 이해동, 신기웅, 이태희와 함께 1부 잔류에 성공했다. ‘공포의 목장갑’ 황지원을 비롯해 강재혁, 한규식 등 드림 투어 소속 3명은 1부 승격의 기쁨을 누렸다.<br><br>Q스쿨 일정을 모두 마친 PBA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드림 투어 신규 선수 선발전인 2026 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코트 떠난 ‘머리 형제’…동생 앤디 이어 형 제이미도 은퇴 04-16 다음 동방신기, ‘원피스’ 오프닝곡 ‘레드 오션’ 버전 공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