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중소기업 AI 전자계약 지원…정부 바우처 6년 연속 선정 작성일 04-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식 자동 생성·전자문서 변환 서비스 '이폼사인' 제공…도입 비용 최대 80%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o163jJoQ"> <p contents-hash="ca14b8cec8fa4be47cda4b86d141e8dab67272a57f71945c5a9324dc546b2209" dmcf-pid="fngtP0Aij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포시에스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정부 바우처 사업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DX) 시장에 확산한다.</span></p> <p contents-hash="89c688bf07bdda49d1a3c0bdf1b89678fd819b9214de501a3f435af44ed1101f" dmcf-pid="4LaFQpcnc6" dmcf-ptype="general">포시에스는 AI 기반 클라우드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을 통해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a657b58bae766896946496f9e6a514064214e77edd5fca587a2430d9708d6e0" dmcf-pid="8oN3xUkLg8" dmcf-ptype="general">이 사업은 정부가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도입과 DX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요기업은 서비스 이용 금액의 최대 80%를 지원받을 수 있어 전체 비용의 약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폼사인의 경우 서비스 이용 금액이 5000만원일 때 최대 4000만원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d05ca0247e200c2959379aee7e09154f26b34a733153610bf04e18413c20d" dmcf-pid="6gj0MuEo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시에스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포시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ZDNetKorea/20260416105210451qmak.jpg" data-org-width="640" dmcf-mid="UhKLGEB3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ZDNetKorea/20260416105210451qm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시에스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포시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92fb521bfda2caa211124d7149871de0f7877f5aa5bc04c42ed893c64c2bd" dmcf-pid="PaApR7Dggf" dmcf-ptype="general"><span>이번 선정은 포시에스의 기술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이폼사인은 현재 클라우드 바우처로 도입 가능한 전자계약 서비스 가운데 AI 기반 문서 작성 지원 기능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유일한 플랫폼으로 평가된다.</span></p> <p contents-hash="a2f75274783af43c972e27ffa20814623933ccf5af9b0eedf44f9e3f0de636d2" dmcf-pid="QNcUezwaaV" dmcf-ptype="general">핵심 기능인 'AI 비서'는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업로드하면 서식 작성 영역과 입력 유형을 자동으로 분석해 전자서식으로 변환해준다. 기존 수작업 대비 최대 10분의 1 수준으로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효율을 개선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2d71cadbd3d1b492aa09c5aada686b61ce550a353c031bc5a70c9a8fb988000" dmcf-pid="xqKrtOfzA2" dmcf-ptype="general">이폼사인은 단순 전자계약 기능을 넘어 기업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플러그인을 통해 기존 워드·엑셀 문서를 그대로 전자서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실물 도장 스캔 기능으로 기존 업무 방식을 유지하면서 DX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453e51a59a4e97d4eccb7418dbe6bfc04c8856dab07b1afe137fc9fc5bd175e" dmcf-pid="yDmbo2CEA9" dmcf-ptype="general">아울러 카카오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한 계약서 발송, 다중 사용자 협업, 대량 발송, 내부 시스템 연동 등 기업 환경에 맞춘 기능을 통합 제공해 전자문서 기반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fc28c067c183c6a04b7e01f8ac3a8e85223e7c607bd6bb64e41ded24d431f5c" dmcf-pid="WwsKgVhDNK" dmcf-ptype="general">보안성과 신뢰성도 강점이다. 이폼사인은 'ISO 27001·27017·27018' 등 국제 보안 인증과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표준 인증(CSAP), GS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LG·SK 등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도 활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8fc578c1b359cf1e91857298bf760d23716fbf22babe78e48e800dd9e421921" dmcf-pid="YrO9aflwob" dmcf-ptype="general">포시에스는 전자문서·전자계약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대통령상과 벤처창업진흥 유공 대통령상을 연달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32079b3acce1b618a0000c9f231b4007ca75bc89fda33017da6ff50f6f0f15d" dmcf-pid="GmI2N4SrgB"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번 바우처 사업을 계기로 AI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확산을 본격화하고 중소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DX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d0f201715dff41c1d133732d3709218e0fed08276fdcf7de364e8acd223b570" dmcf-pid="HsCVj8vmkq" dmcf-ptype="general">포시에스 관계자는 "6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폼사인의 안정성과 기술력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올해는 클라우드 바우처로 도입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 중 유일한 AI 비서 기능까지 더해져 고도화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a4564e5f824692aa389a908a6859acdcd27a30a4a6327da6aa52b99145a6c5" dmcf-pid="XOhfA6Tsaz" dmcf-ptype="general">이어 "DX를 고민 중인 중소기업들이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을 실질적으로 높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443792b84199fceb97bec960af845c48d0ccdd39462eef8b1a2d19b118898a" dmcf-pid="ZIl4cPyOk7"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일 500명씩 몰려요"…대학가 '취준 핫플' 어디길래 04-16 다음 "AWS는 보안회사...'베드록'으로 안전한 AI에이전트 제공"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