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고현정에 털어놓은 고충 "수많은 상황 겪으며 좋은 연기해야"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XFsJ5T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a1427f50800a452f11ec55011f2c51324a455f4599075a86b5f0ac57ad37d" dmcf-pid="yjJg9XnQ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 사진=유튜브 채널 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today/20260416110708872kixd.jpg" data-org-width="600" dmcf-mid="QIia2ZLx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today/20260416110708872ki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 사진=유튜브 채널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bf3767b06e63a96d39acd18a37aea4d8dff0f984dfb628a00184d8b521128" dmcf-pid="WAia2ZLxy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홍보차 내한해 고현정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8e18b0f0ccd73855ac937050e4287f99b679a78f693b6d71fd9bd51469744dbb" dmcf-pid="YcnNV5oMSu" dmcf-ptype="general">15일 저녁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648082b93d22619bb0760ac1f99e69eb759ef5a2072d5704fad90f85775bc97" dmcf-pid="GkLjf1gRC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고현정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5abd99bfeaa4bf657c74305fb6da95aedebe0e1fa6fde003c1e83365b52d508" dmcf-pid="HEoA4taehp"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영화에서 각자 고생을 하고 있다. 저도 배우라는 직업을 하고 있는데 촬영할 때 정말 힘들 때가 있다. 음식을 먹거나 음악을 들으면 잠깐 힐링이 되는데 두 분에게도 그런 게 있냐"고 힐링법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d047a94904247c5a3abaf86cf42765701cdfbb544c3522fc37c45393cc61c2ad" dmcf-pid="XSrCibsAS0" dmcf-ptype="general">이에 메릴 스트립은 "바로 하이힐을 벗는 순간"이라고 호쾌하게 답했다. 이어 "스틸레토를 벗고 털이 들어간 포근한 슬리퍼에 발을 넣는 거다"라며 "그리고 제 강아지가 거기 있다. 구조견 출신인데, 그 아이의 눈을 바라보면 저를 정말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같이 산책을 가면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664d1c171e184026c4d60c0e263b50fca512f86eada4a8f5c6bf93885676cc" dmcf-pid="ZvmhnKOcC3"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사람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옷을 입고 호텔에서 카타페를 먹는 모습을 보며 '배우 일이 뭐가 힘들어'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어린 배우들이 조언을 구할 때가 있다. 정말 열심히 일하는 걸 좋아하는지 먼저 생각해보라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55f954b3869df05bd637f9a4297f9f87a88022ab63e5087423e3be7d49b576" dmcf-pid="5TslL9IkvF"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이 생각하는 배우의 모습은 사실 이 일의 4% 밖에 되지 않는다"며 "나머지 96%는 매일 아침 일찍 촬영장에 나가고 현장에서 수많은 통제 할 수 없는 상황들을 겪으면서 집중을 유지하고 좋은 연기를 해야 한다"고 소신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769c6dbb8e0a4b0be1bb00d828a6b89bdc387c22d648611d5a3ad2af9c1628" dmcf-pid="1yOSo2CE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앤 해서웨이는 "이번 작품은 현장에는 정말 많은 즐거움이 있었다. 촬영이 끝나면 집에 가서 가족이랑 강아지를 보겠구나 하는 마음이었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tWIvgVhDy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자체 최저 시청률 위기 속 여의도 무료공연, 지누션→NCT WISH 출격 04-16 다음 &TEAM, 21일 한국 쇼케이스 개최…컴백 열기 잇는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