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자체 최저 시청률 위기 속 여의도 무료공연, 지누션→NCT WISH 출격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JA4tae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98b86fe63a5902d0363cc1a8ba8b4533cd0678102c415a80d1720d11072e0" dmcf-pid="75ic8FNd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10702945oofn.jpg" data-org-width="650" dmcf-mid="UOsyN4Sr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10702945oo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1nk63jJ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dd587fc4073af56a940f4245041d5be9e381fce7fd0a9395edf4944d0e06c22" dmcf-pid="qtLEP0AivW"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이 도심 속 음악 축제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a4c0b26482211e163f984e263074b222d5a1e69b7f1f34a17a1d01af7ee0b2b2" dmcf-pid="BFoDQpcnWy" dmcf-ptype="general">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측은 오는 5월 4일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 1차 라인업을 4월 16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a0c978cd0448b302735e55c9ac80ddeb7283f4fa0ae92afc7a0d871a5be82d5" dmcf-pid="bTPnBYd8vT" dmcf-ptype="general">지난 15년 간 ‘불후의 명곡’은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 강릉, 2023년과 2025년 울산에서 개최되며 호평을 얻은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특집'은 지상파 음악방송 최초로 페스티벌 형태의 무대를 기획, 매회 수천 명의 시민과 호흡하며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도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스튜디오를 벗어나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야외 특집을 이어오며 음악으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p> <p contents-hash="4c701cb603c28552747d35580dd70c5827cbc37617f5a788b8cdcf5f80d2da7a" dmcf-pid="KyQLbGJ6Tv" dmcf-ptype="general">이같이 다채로운 도심 속 축제로 시청자들과 발맞춰 온 ‘불후의 명곡’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올봄 시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간다. 서울시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5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1차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데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god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리고 K-POP을 이끄는 STAYC와 NCT WISH까지 출격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들을 선보인다고. 이에 ‘불후의 명곡’이 선사할 또 한 번의 '세대 대통합 음악 축제'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033b48e5631415a32e1e58c993acaae4fbacef83de41470202a2743ec84f6c8" dmcf-pid="9WxoKHiPTS" dmcf-ptype="general">한편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의 방청 신청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 및 공식 SNS 이벤트 페이지, ‘불후의 명곡’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2YMg9XnQW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GRa2ZLx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룡랭킹] 황영웅 바람 분다...파라다이스 정모 '인기 엔진 레벨업!' 04-16 다음 앤 해서웨이, 고현정에 털어놓은 고충 "수많은 상황 겪으며 좋은 연기해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