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억울함 호소…"쥬얼리 재결합, 나 때문에 못하는 거 아냐" ('개과천선')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나도 소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7WbGJ6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091e69a0908b2e0e8b6df128c012101fcd1273548b32cbd888b2df64a7c46c" data-idxno="693670" data-type="photo" dmcf-pid="4lqG9XnQ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111610427rgop.png" data-org-width="720" dmcf-mid="2MN6kQWI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111610427rgo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473f432859eb08bafb6a571a9c565e01cb1bcfa2ec436e28b2d82c327b3004" dmcf-pid="6vbXV5oMR3"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그룹 '쥬얼리' 재결합을 소원한다는 말에 입장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fdbb2ea11875cc4e81012fd4409e2b4e084615242d15cd6a3d060d2f88b3d25" dmcf-pid="PGfFP0AinF"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은 교회에 방문해 합창단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5905a1c18b0aea11a584608a7db6c0b169ec6d1d4c6a5954228c705542276cc" dmcf-pid="QH43Qpcnnt" dmcf-ptype="general">교회로 향하던 중 서인영은 합창단 무대에서 가사를 틀릴까 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가 "나는 항상 가사를 틀린다"고 하자 제작진은 자료 화면으로 '쥬얼리' 활동 당시의 영상을 내보냈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가사를 완전히 잊어버린 탓에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9a5186614518060b0a31dc4ae821a9c5fcdf1872c4caa6822d90558b8e63c4d" dmcf-pid="xX80xUkLi1"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쥬얼리 재결합 했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목소리로 소원했다. 이에 서인영은 "나도 그렇다. 사정이 있어서 (재결합이 쉽지 않은 것이다)"라고 공감했다. 그는 "일단 (재결합 못하는 게) 나 때문은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해명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더불어 서인영은 "뭐만 있으면 다 나한테 전화 온다. 사고만 치면 다 나다"고 인정하는 쿨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366f74b2032267011e733d284f3b037f363f385a88d4c8497805553f5babc12" dmcf-pid="yJlNyA71n5"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하며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 '원 모어 타임' 등 많은 노래를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그룹 활동 이외 솔로 가수로서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신데렐라', '너를 원해', '잘가요 로맨스', '헤어지자' 등 다수 히트곡으로 뛰어난 무대 매너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c9f4715b7daec881c2d6a47db58d50ec5aa8dfa155f6fb3bda007f2a7a3a3d5" dmcf-pid="WiSjWcztnZ"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서인영은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은 2024년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과거 고백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인영은 "지은 죄가 많다"며 능청스럽게 고백하는 모습으로 구독자들로부터 오히려 더 많은 응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f18df13b0adf7987445ea684fce0cd11ef743c296dab7215c96630e02c185b31" dmcf-pid="YnvAYkqFJX"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개과천선 서인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치지 말고 즐기라고? 개뻥이에요!” 안정환, 국가대표 후배들 향한 ‘찐’ 조언 04-16 다음 안소영, '애마부인' 촬영 중 팔당댐 추락…안장 없이 말 타 하혈까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