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개최 작성일 04-16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6/AKR20260416103000007_01_i_P4_20260416134821663.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진행된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 이번 세미나는 전날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br>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이해관계자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br> 최근 국제 규정 변화로 등급분류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국제 등급분류 소청 사례를 통한 항의·항소 규정 및 대응 전략 교육도 실시됐다.<br><br> 장애인체육회는 선수와 지도자, 가맹단체 관계자 등이 등급분류 절차와 소청 체계를 이해하는 것이 경기력 유지와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있다.<br><br>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등급분류는 공정한 경쟁을 위한 핵심 제도로, 선수와 지도자의 이해도에 따라 경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韓 스포츠 새 역사' 불굴의 김윤지 푸르메재단 공로패 수상 "장애어린이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꿈 꿨으면" 04-16 다음 '머리 형제' 나란히 코트 떠났다…'복식 전설' 제이미도 은퇴 선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