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대회 우승 후보가 모였다 작성일 04-16 2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16강 ○ 박민규 9단 ● 김명훈 9단 초점(1~1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6/0005667146_001_20260416174826820.jpg" alt="" /></span><br><br>올해 본선 출발선에 선 16명 이름을 본다. 한국 24위 원성진은 41세로 그중 가장 선배. 김승진은 2006년생으로 막내. 둘이 만나 세대 대결을 벌이려면 승자조에서 앞으로 2승을 더해야 한다. 강적이 기다리고 있지만 넘지 못할 벽은 아니다.<br><br>국가대표팀이 GS칼텍스배로 옮겨왔나. 한국 1위이자 디펜딩챔피언 신진서부터 7위까지 한 사람도 빠지지 않았다. 지난 대회 패자조에서 6연승을 달려 결승에 올랐던 9위 안성준이 다시 한번 일을 낼 수 있을까.<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6/0005667146_002_20260416174826849.jpg" alt="" /></span><br><br>지난 15일 중국 취저우에서 4회 란커배 세계대회 32강전이 끝났다. 16강에 오른 한국 대표는 모두 5명. GS칼텍스배 본선에서도 마지막 주인공을 꿈꿀 자격을 갖춘 선수들이다. 한국 1위부터 5위까지인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김명훈 가운데 세계챔피언이 나올지 모른다. 5위 김명훈과 7위 박민규가 마주 앉았다. 순위는 두 단계 낮지만 나이는 세 살 많은 32세 박민규가 5승3패로 앞서 있다.<br><br>백16으로 다가갔다. 흑이 <참고 1도> 또는 <참고 2도>처럼 귀를 차지하는 길을 가지 않았다. 흑17에 뛰고 19로 다가가 공격 자세를 잡았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MBN 女스포츠대상 3월 MVP 04-16 다음 FISU 회장단, 문체부 장관 예방…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 방안 논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