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U 회장단, 문체부 장관 예방…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 방안 논의 작성일 04-16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위 "정부·FISU 공조로 세계적 대학스포츠 축제 준비 박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16/0004054816_001_20260416175507930.jpg" alt="" /><em class="img_desc">에더 회장(왼쪽)과 최휘영 장관이 기념패를 들고 촬영을 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6일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을 예방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br> <br>에더 회장은 4월 10일부터 14일(이하 한국 시각)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펼쳐진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에 참석했다. 100여 개국 200여 명의 체육기자들이 모인 장소에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만난 에더 회장은 "16일 한국에 가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 대해 점검할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br> <br>16일 FISU 회장단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에더 회장은 "한국 정부의 대회 성공을 위한 의지에 감사를 전한다"며 "FISU 역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대회의 흥행과 '전 세계 청년들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 화합'이라는 유니버시아드의 가치 실현을 위해 FISU 측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FISU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매우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기록될 것이다"며 "조직위는 실무 차원에서 대회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 <br>FISU 회장단은 2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조직위와 세종선수촌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대회 우승 후보가 모였다 04-16 다음 인천, F1 유치 ‘청신호’…경제성 검증 통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