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감독, 대행 꼬리표 떼고 '정식 사령탑' 됐다 작성일 04-16 43 목록 프로배구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이 대행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이 됐습니다.<br> <br> 가족의 축하를 받으며 우리카드 왕조 구축을 다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뮌헨, 난타전 끝에 4강 진출…'코리안 더비' 성사 04-16 다음 "감히 우릴 골라?" 소노, '벌집' 건드린 SK 꺾고 창단 첫 4강 진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