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집 끝판왕' 전 UFC 스타 마크 헌트, 호주서 가정폭력 혐의 법정행 작성일 04-1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6/202604161644590100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6215815888.png" alt="" /><em class="img_desc">2020년 은퇴를 앞둔 마크 헌트(왼쪽). / 사진=연합뉴스</em></span> 전 UFC 헤비급 스타 마크 헌트(52·뉴질랜드)가 가정폭력 혐의로 호주 경찰에 체포됐다.<br><br>ESPN이 호주 시드니모닝헤럴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헌트는 뉴사우스웨일스주 노던리버스 지역 한 주택에서 현행범으로 연행됐으며, 신체적 위해를 가할 목적의 스토킹·협박 및 가정폭력 혐의로 기소됐다. <br><br>법원은 고소인과 연락 금지 및 시드니 남서부 자택 대기를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했다.<br><br>'슈퍼 사모안'으로 불렸던 헌트는 2010~2018년 UFC에서 18경기를 소화하며 강렬한 맷집과 펀치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UFC 180 잠정 타이틀전 출전, 2000년대 K-1·프라이드 활약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박민수, 장윤정도 감탄케 한 ‘사랑 참’ 재해석 04-16 다음 '무명전설' 도전자, 아내와 갈등 "58세에 가수 도전? 그 정도 아냐" ('특종세상')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