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박민수, 장윤정도 감탄케 한 ‘사랑 참’ 재해석 작성일 04-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DTsm2u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bcab42adefe6d1ed254e777bac78bedbdd999d5cc2b48980cd1c5d642d89c" dmcf-pid="qkmYCI4q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220635969arg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IXSlPK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220635969a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f541aabd64e1bab18779f7386827dde29c7a1884beac198d7ce97d02f3215" dmcf-pid="BEsGhC8Bpo" dmcf-ptype="general">가수 박민수가 ‘무명전설’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07a5bb3b9c2e1b807b9a90046627c0d0af62dbbf646af9760f583682b736d22" dmcf-pid="bDOHlh6bUL"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지난 15일 방송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국민가요 대전’에 임했다.</p> <p contents-hash="e06c3e61794a3b449e7017d32a9d6e4f284f5946906566b79a6b0700b31ac907" dmcf-pid="KwIXSlPK7n"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하루온종일’ 팀으로 등장해 남다른 비주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 모두 되는 ‘트롯 어벤저스’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뒤 장윤정 곡으로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0fc8011e43c9b6512f9082d0814ed1344ca8dbcdaf32d58fb386e668f3f6dd8" dmcf-pid="9rCZvSQ97i" dmcf-ptype="general">포문을 연 ‘옆집 누나’ 무대에서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박민수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와락 부비부비’와 ‘오동도 블루스’를 통해 흥겨운 댄스 트로트부터 깊은 감성을 넘나드는 곡으로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5441d1c1949c2751cfcf25700858b41c83b044806c3272c5b5640fe1e507bf3" dmcf-pid="2mh5Tvx20J" dmcf-ptype="general">박민수의 진가는 ‘사랑 참’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하루와 듀엣으로 나선 박민수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박민수의 절제된 감정선과 탄탄한 가창력이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6d712166d078052587b0ca67f210b74cab46cdcb9664a6d93f025d0d3d8b13d" dmcf-pid="Vsl1yTMV3d" dmcf-ptype="general">마지막 무대에서 박민수는 ‘사랑아’를 열창했고, 카드섹션 메가 퍼포먼스를 펼치며 흥을 다시 끌어올렸다. 단체 퍼포먼스부터 감성 보이스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박민수의 다채로운 활약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a76df64fbe73497d14e257093437ec6ce8e6c127609807e98a2bab3f721aeb3" dmcf-pid="f50V7uEoFe" dmcf-ptype="general">무대를 지켜본 원곡자 장윤정은 “어느 순간 즐기고 있더라. 무대가 전체적으로 개운했다”며 “다섯 분이 걸어 나오는데 이미 훈훈하다. 너무 완벽하게 무대를 꾸며 주셔서 또 한 번 감사하고, 점수를 줄 수 있었으면 망설이지 않고 100점을 줬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36a2209af05b2bb32ac993c73cc4890cfad0e676feaf53e5e255f55d4f8f0459" dmcf-pid="41pfz7DgFR" dmcf-ptype="general">김진룡 역시 “다섯 분의 무대를 보면서 초청받은 트로트 아이돌 그룹 같았다”며 “초청 가수 같을 정도로 잘했다. 열심히 노력한 다섯 분을 칭찬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61c2bbd1ae2d5be4452932244c1ae4e5649cde5370963991b23462941a33d2" dmcf-pid="8tU4qzwaUM" dmcf-ptype="general">박민수가 출연 중인 MBN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6Fu8BqrNzx"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준면 누나, 안 되겠어"…맹그로브 습지서 '위기' 04-16 다음 '맷집 끝판왕' 전 UFC 스타 마크 헌트, 호주서 가정폭력 혐의 법정행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