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요트협회 선수단 전국대회 2위 '위상 강화' 작성일 04-17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0여명 열전 사이 메달 14개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17/0000176248_001_20260417001102638.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요트협회 선수단은 11~15일 전북 부안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요트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em></span> 강원도요트협회 선수단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요트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안광석 강릉시청 감독이 이끄는 강원 선수단은 11~15일 전북 부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3명이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9개를 수확했다. <br><br>종합 810점을 획득한 도요트협회 선수단은 종합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300여 명의 선수들이 초·중·고·대·일반부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걸쳐 열전을 펼쳤다.<br><br>단체전에서는 옵티미스트 초중부에서 율곡중(안시연·김산들·주시훈)과 포남초(강민하)가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개인전에서는 옵티미스트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안시연이 여중부 금메달을 차지했고 강민하는 여초부 동메달, 여자초등부 동메달, 강민율 선수가 남자초등부 메달을 각각 수확했다.<br><br>레이저 4.7 종목에서는 이송하(강릉문성고)가 여자부 금메달을, 레이저 종목에서는 김정연(강릉문성고)과 정보(강릉시청)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420급에서는 강릉문성고 김재훈·이예지 조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송하의 경우 오는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이저 4.7 여자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br><br> 김호석 기자 kimhs86@kado.net<br><br>#선수단 #강원도요트협회 #동메달 #종목 #전국대회<br><br> 관련자료 이전 "현존 보안 체계, 멀티모달 공격 대응 사실상 불가능" 04-17 다음 "치어리더 활동 중단합니다" 정가예, 갑자기 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