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맞냐" 막말 남편 등장…이호선 "나 설득해봐" 스튜디오 발칵 [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4-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t0sRXS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a3c60bb5604aa344146df26272a048024d004939a5859a20e75666efd0ab8" dmcf-pid="6Bf65DKp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ydaily/20260417083349060pdei.jpg" data-org-width="640" dmcf-mid="4Ip7hitW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ydaily/20260417083349060pd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422e154371ef4b9068bde78196308107db497e6c03317e46c10f8899c5168" dmcf-pid="Pb4P1w9U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김지민이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이간질쟁이'에 대해 분노를 터뜨린다.</p> <p contents-hash="ff81c8516e47359597cb6b6974b84c125139df57406974be67b8943663353805" dmcf-pid="QK8Qtr2uDL" dmcf-ptype="general">오는 18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6회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말 한마디로 관계를 흔드는 사례들이 공개된다. 특히 막장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현실 속 이간질과 막말 사연이 소개되며 강한 몰입감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290d3596710be528966eb594a7412359dc70390ac99462a41f56a64368d99510" dmcf-pid="x96xFmV7wn"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극단적인 사연들을 접한 뒤 "말 한마디가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며 "가장 피해야 할 사람은 이간질하는 사람"이라고 분노를 드러낸다. 이에 이호선 역시 "이간질은 분명 어떤 이익을 노리고 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경각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ef14e8c550c1253758c78f33ca10b33981de4f18f5247d2a80f2d601927994a" dmcf-pid="ysSygKIksi"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막말 피해로 우울증과 공황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에 나서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지민은 "남편이 '이호선이 진짜 전문가라면 아내 편을 들 리 없다'고 했다더라.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했다"고 전하고, 이호선은 "나를 설득할 자신이 있느냐"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스튜디오에서 벌어질 '일촉즉발 대치' 속에서 어떤 해법이 제시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7a12d1d50b57af5c5e8721ca48ba81407384d3289a143d1edc8dc9542714cf0" dmcf-pid="WOvWa9CEs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라며 "무심코 던진 말이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공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fb958970b864666a544c4e089cb3f4cad5fffbd160a62460b36510073ce216" dmcf-pid="YITYN2hDmd" dmcf-ptype="general">한편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찐팬' 싸이커스, 승리기원 시구∙시타∙시축 출격…성덕들의 그라운드 방문 04-17 다음 박서진, 돌연 '살림남' 하차 선언…"이 오빠가 미쳤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