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 싸이커스, 승리기원 시구∙시타∙시축 출격…성덕들의 그라운드 방문 작성일 04-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wsM0cn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f86dcf9863f29dca7abeab538d98c2140aef4a032b214b05fd0b191badacf" dmcf-pid="7srORpkL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싸이커스/KQ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ydaily/20260417083347621lrpm.jpg" data-org-width="640" dmcf-mid="UNoN9YJ6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ydaily/20260417083347621lr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싸이커스/KQ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37a987b874556b1fe8e9dd820c4ccd6dcd3f0eb07fb21139355a75f940e02" dmcf-pid="zOmIeUEo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스포츠계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bdf7a98d4c0cd6e6fb78998b004508254e1927d2c066d43308f84d52f24ec9b" dmcf-pid="qU0uCJ1yIr" dmcf-ptype="general">싸이커스는 오는 17일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와 시타를, 18일에는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에 시축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b97700ab906cecd1c05d32fc7cc9e9faeedb3bd979e0cabf7602013ccbcca3f4" dmcf-pid="Bup7hitWDw" dmcf-ptype="general">17일 멤버 준민과 세은은 각각 시타자와 시구자로 삼성 라이온즈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맡은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f66ac7d9566024773dcd8e8d8d452e447d7d1e664cee09fa81710ce0efffacc5" dmcf-pid="b7UzlnFYrD" dmcf-ptype="general">특히 시구를 맡은 세은은 어릴 때부터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챙겨보며 응원해 온 대구 출신의 찐팬으로, 데뷔 이후에도 삼성 라이온즈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자주 드러내 왔다.</p> <p contents-hash="09aed45e22aa4957a06c24529be6fdb7065eeb87184a38a1bcf1ae9c191a7101" dmcf-pid="KzuqSL3GIE"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염원해 왔던 시구에 나서게 된 세은은 "대구에서 태어났고 사자자리라서 삼성 라이온즈와 연이 굉장히 깊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응원한 팀의 경기장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2ba05cdd95b70b8af9ca4908a7c0337f8b421e7abe6990c1d9e282191f23cb" dmcf-pid="9q7Bvo0Hrk" dmcf-ptype="general">다음 날인 18일에는 멤버 현우가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2026 K리그1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강릉 출신인 현우는 강원FC 열혈 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b139d07aacb11bcecea12f795d7c6b0b2f19625293616265ac8df8b83512f3ce" dmcf-pid="2BzbTgpXEc" dmcf-ptype="general">2년 연속 시축을 맡게 된 현우는 강원FC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센터서클에서 시축을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촬영을 통해 홈경기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하는 등 계속해서 강원FC와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b03cadc35d2d6950ee22b35e86f9c73debc9ea6ee49236e2ed66fa2df9ddf8" dmcf-pid="VbqKyaUZOA" dmcf-ptype="general">현우는 "오랜 시간 사랑한 팀의 경기장에 또다시 찾아오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나 유년 시절을 함께한 경기장과 연고지에서 시축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부모님과 친구들이 저보다도 더 좋아해 주는 모습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상금 49억원 04-17 다음 "전문가 맞냐" 막말 남편 등장…이호선 "나 설득해봐" 스튜디오 발칵 [이호선의 사이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