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살목지' 100만 흥행 소감 "다함께 쏟은 노력 인정받아 행복"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p7EVlw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3f57a38e3b2d96aa598c18437e7a646d0207e428097030a8e26dddc9196e2" dmcf-pid="WzUzDfSr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1/20260417144312021lgup.jpg" data-org-width="1060" dmcf-mid="xvb2IxGh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1/20260417144312021lg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faf516561d23c4298dc10f6a15903b595a212caa36a284191e2b1465c431c" dmcf-pid="Yquqw4vmZ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종원이 '살목지' 흥행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7351013ba954b5cf2b6fa967c026f3b29d5d75643def4d5db4d2e7e01e9d0f" dmcf-pid="GB7Br8Ts5r"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17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영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다 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받은 것 같아 몹시 기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ff973c6025c29979ff281f1d13528abe83a9caffd6b1be4cde8ad99f37df14" dmcf-pid="Hbzbm6yO5w"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을 비롯한 '살목지' 팀이 워낙 분위기가 좋고 완벽한 팀워크가 이어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관객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더 큰 사랑을 저희가 돌려 드리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63a6c99cdd760d701e357ecca040e57b6819beea0e1510d637f07fce246544" dmcf-pid="XKqKsPWIYD"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담기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0일 차에 누적 관객 수 100만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a219df837b774b920497151d467ca6e9a87d31b3125ebe8e7bbe04ecb25c8d2" dmcf-pid="Z9B9OQYCXE"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극 중 로드뷰 회사의 PD 윤기태 역을 맡았다. 윤기태는 직장 동료이자 옛 연인인 한수인(김혜윤 분)을 구하기 위해 살목지에 합류한 인물. 이종원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변신은 스크린에 적절한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86b3e27554462838e0ebc40d9382d3619835de5e56529801daee9f197b02300" dmcf-pid="52b2IxGhtk" dmcf-ptype="general">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1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종원은 차기작 '러브 어페어'를 비롯해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1VKVCMHl5c"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모자무싸’ 계속 ‘하고싶다’ 생각뿐, 극 중 내 캐릭터와 영화 찍고파” 04-17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영화감독 연기, 실제 내 모습과 닮은 점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