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모자무싸’ 계속 ‘하고싶다’ 생각뿐, 극 중 내 캐릭터와 영화 찍고파”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41o7wa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a81af627d3e854b6f6f18166b7fe5f121bd82c756d072ae26a68053f640c8" dmcf-pid="6X8tgzrN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교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44237385txwh.jpg" data-org-width="650" dmcf-mid="4pdzDfSr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44237385tx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교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6cf0eb40fc1d0d8307670449cb5def9f72ceb239dc8f496c66455277b60c0" dmcf-pid="P0e7EVlwT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e917c822bf5a1597c296a74084487bd43845d8eaa1c4e84c8acf482a12299de9" dmcf-pid="QpdzDfSrlt" dmcf-ptype="general">구교환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4c02777a4a49d363509846b2f00f4e5a6f6ca05d19687f1a2d4ac2abbb4597c" dmcf-pid="xUJqw4vmS1" dmcf-ptype="general">4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9cfe9f58500363874b4725593ac99c6b5ad1956e0be35d9e057541493960a98" dmcf-pid="yAXDBhPKy5"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은 극 중 20년째 영화 감독 데뷔를 꿈꾸고 있는 황동만으로 분한다. </p> <p contents-hash="b8ca37602973c4a6ff59aba4b230617079704f886b280a69d38f1fcdb3f6b469" dmcf-pid="WcZwblQ9WZ"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영화감독 지망생인 줄 알았는데 누군가의 친구, 연인, 연출자다. 황동만 입봉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의 친구다. 영화판을 얘기하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결국은 ‘당신이 주인공인 얘기’라고 소개하고 싶다. 황동만은 여러분이다”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b17ba69cfa54ed92a8a9b52ee1a7a49398575f00c2631579df24f2b46076caf" dmcf-pid="Yk5rKSx2yX" dmcf-ptype="general">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구교환은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좀 더 솔직하고 심플하게 ‘우와 너무 하고 싶다. 나에게 이런 인물을 만날 기회가 생기는구나’라고 굉장히 신기하고 특별했다. 계속 ‘하고싶다’ 뿐이었다. 하면서 계속 황동만을 만나면서 어딘가에 동만이가 실제할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동만이가 실제한다면 동만이와 함께 영화를 찍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e7259fba4ab2446392639a46aa1d6a26ca69564aecb04f7ab568e0bdadf7c4" dmcf-pid="GE1m9vMVTH"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c0487c0d696b3696243e27b46ed7a220c1576ae507b364833471bb6b2dc56b0" dmcf-pid="HMOJZj71T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RIi5Azt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고윤정, 박해영 작가와 호흡에 얼떨떨 "'나를 써주시다니' 생각..영광" 04-17 다음 이종원 '살목지' 100만 흥행 소감 "다함께 쏟은 노력 인정받아 행복"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