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AVC컵서 타이완·필리핀 등과 A조에 편성 작성일 04-1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7/0001349418_001_2026041715531174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AVC컵 여자대회 조 추첨 장면</strong></span></div> <br>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타이완, 필리핀 등과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됐습니다.<br> <br> AVC는 오늘(17일) 공식 SNS를 통해 AVC컵 조 추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br> <br> 한국은 타이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호주와 같은 A조에 편성됐습니다.<br> <br> B조에는 이란과 베트남, 홍콩, 카자흐스탄, 레바논, 인도네시아가 묶였습니다.<br> <br> 대회는 6월 6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캔턴에서 열립니다.<br> <br> 12개국이 두 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 1, 2위가 준결승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립니다.<br> <br> 여자 대표팀은 18명의 소집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오는 20일부터 4주간 훈련을 거쳐 14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할 계획입니다.<br> <br> <br> (사진=AVC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NC 김휘집, 오른쪽 손목 골절…6주 정도 결장 예상 04-17 다음 김정연, 세상을 촉촉히 적실 ‘단비’ 될 준비 완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