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김휘집, 오른쪽 손목 골절…6주 정도 결장 예상 작성일 04-1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7/0001349417_001_202604171552138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NC 김휘집</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NC는 오늘(17일) "김휘집이 전날 kt wiz와 홈 경기 도중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손목 부위를 맞고 교체됐다"며 "병원 검진 결과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 <br> 김휘집은 수술 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귀까지 약 6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NC는 "김휘집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복귀 일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김휘집은 이번 시즌 16경기에 나와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의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br> <br>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이젠 AI가 칩 설계도 그린다”… 엔비디아, 개발기간 300분의 1 단축 04-17 다음 한국 여자배구, AVC컵서 타이완·필리핀 등과 A조에 편성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