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수배’ 신현준 “출연료 2배 받아야 했다”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jC9vMV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f95fd47c3c1706c1fecadf04e1413e06846595ef679869d48093a9eb5fc84" dmcf-pid="qWAh2TRf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상수배’ 신현준 “출연료 2배 받아야 했다” (제공: 쇼타임웍스, 동심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161457009jofz.jpg" data-org-width="680" dmcf-mid="7o9eynFY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161457009jo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상수배’ 신현준 “출연료 2배 받아야 했다” (제공: 쇼타임웍스, 동심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da7a76ce602cf613508b43b552ba8fbee019cf1c94e6369a6e3bd38a1b802b" dmcf-pid="BYclVye4Mw" dmcf-ptype="general">6월 전국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현상수배’가 신현준의 1인 2역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fe0fc64a2f55c4c78c75a1ba60ead2e36c46133392d10d9ac0dd9bfed3ec9f5" dmcf-pid="bGkSfWd8iD" dmcf-ptype="general">영화 ‘현상수배’가 배우 신현준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신현준은 평범한 집배원 ‘현준’과 현상수배범 ‘최철구’ 1인 2역을 맡아 상반된 두 인물을 동시에 소화한다. ‘현준’은 우연히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최철구’로 오해받으며 사건에 휘말리고, 결국 경찰과 공조하며 예측 불가한 소동극을 펼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61fa3f5d2db09ba7c6aa20434fb39298dcac96b951b98401474621b156861e66" dmcf-pid="KHEv4YJ6RE" dmcf-ptype="general">반면 ‘최철구’는 조직원을 제거하고 거액의 돈을 들고 도주한 인물로, 의문의 여성 ‘얀페이’를 쫓아 대만까지 향하는 위험한 인물이다. 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인물이 만들어내는 대비와 충돌이 극의 핵심 재미를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42871f42e70c6286798d9dd5534cd41a54fd4ba1c0373c16b007aa8d4bca35" dmcf-pid="9XDT8GiPnk" dmcf-ptype="general">특히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신현준은 약 36년의 오랜 연기 경력 끝에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부터 유쾌한 코미디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두 캐릭터의 온도 차를 극명하게 살리며 한층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c6123d944a937657bf70fd8e7464d0e4cca83fc8c5745072a0f721802cc9dcec" dmcf-pid="2rRA3DKpe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신현준은 “1인 2역인데다 액션 분량도 많아 두 사람 분의 개런티를 받았어야 했다”고 농담을 전하며 현장의 고충을 유쾌하게 전하기도 했다. 앞서 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이병헌, ‘암살’의 전지현 등 1인 2역 변신은 항상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현상수배’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ffcd49c52d87093eb2b8274d8ba886f119afc4523b8400088cf80e0f612b1af" dmcf-pid="Vmec0w9UMA" dmcf-ptype="general">한편,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p> <p contents-hash="a999223c59c5d87f1c70af9d4f49492eb38c20fe81479d9bde1b4f186074c6d6" dmcf-pid="fsdkpr2uij" dmcf-ptype="general">대만까지 범인을 쫓아가는 열혈 형사로 분한 김병만과 배우희, 그리고 사건의 키를 쥔 의문의 여성 ‘얀페이’ 역의 레지나 레이까지 합류해 극의 긴장과 재미를 더한다.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얽히며 펼쳐질 공조와 추격전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c664ffbbad913518dd599f4ff476e084b691eef5f5edd7056c047a258d02683" dmcf-pid="4OJEUmV7JN" dmcf-ptype="general">신현준의 새로운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8IiDusfzMa"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궁궐 한복판서 실신?…변우석vs공승연, 궁궐 내 일촉즉발 대치 04-17 다음 ‘꼬꼬무’ 일제가 두고 간 600조 금괴? ‘야마시타 골드’ 사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