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봄 몰고 온 이프아이 "전원 센터 그룹, 잊히지 않을 것" 작성일 04-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RaqtNd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3ec539a89a52516fbcfe5bbd499b3810def43ed203f09f9eb4856aa8d0fb7a" dmcf-pid="QkeNBFjJ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28273qyuy.jpg" data-org-width="560" dmcf-mid="VQjc9pkL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28273qyu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5c7d75e067fb07b6696f94937d75c966e015ea0b67ec774d6256562ccb11d8e" dmcf-pid="xEdjb3Ai71" dmcf-ptype="general"> 이프아이(ifeye)가 봄을 몰고 왔다. </div> <p contents-hash="58bb365a3addb7ba12928bbc32807a65362a3db5e9af7ef56cc33b6370e0b6af" dmcf-pid="yzHpraUZF5" dmcf-ptype="general">이프아이가 지난 15일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로 컴백했다. 이프아이의 컴백은 지난해 7월 16일 발매된 EP 2집 '스윗 탱(sweet tang)'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지난해 두 차례의 활동 이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이들은 공백기를 전략적인 재정비의 시간으로 활용하며 다음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p> <p contents-hash="6802d5c7b7cb6af44ab02c85a747aeddcd67b22a3565fc2d5bbc27aeeb86fe92" dmcf-pid="WqXUmNu5uZ" dmcf-ptype="general">미유는 “공백기가 길어서 무대에 빨리 서고 싶단 생각을 많이 했다. 정말 준비를 열심히 했다. 좋은 곡들로 채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태린 역시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새로운 곡들과 컨셉트로 팬들과 만나는 순간이 기대된다”고 설렘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8d9e8ae014f16d4325f813486455b67a86b30d781ab8d075c5d71a266cad0f26" dmcf-pid="YBZusj717X"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헤이지'를 비롯해 총 5곡을 수록했다.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헤이지 (데이지)(Hazy (Daisy))', '파담 파담(Padam Padam)', '터치(Touch)', '포레버 어스(Forever Us)'까지 총 5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헤이지'는 몽글몽글하게 피어오르는 이지 리스닝 감성의 팝 트랙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헤이지'로, 그 안에서 수줍지만 당당하게 고개를 드는 진심을 '데이지'라는 꽃에 비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d68d70295c18a55df632ac8ec5b63b9e78b02fea7ba27a990976161843d89" dmcf-pid="GBZusj71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29807mkjd.jpg" data-org-width="560" dmcf-mid="fo7tknFY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29807mkj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b5672057d8fa39a4e3491b6ea4a667aa3d85a898e0d563f77e8e425f76a827" dmcf-pid="Hb57OAztuG" dmcf-ptype="general"> 이프아이는 지난해 4월 8일 '신비로움'과 '청순 시크'가 돋보이는 첫 번째 EP 'ELRU BLUE'를 발매한 데 이어 데뷔 100일 만인 7월 16일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으로 컴백하며 신비로운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0b88423043628d2878f88bd78a49ef0658e863645049740c919de190c0c929f3" dmcf-pid="XK1zIcqF3Y" dmcf-ptype="general">카시아는 “봄이랑 찰떡인 곡으로 들고 와서 기대가 크다”고, 라희는 “이전에 보여드렸던 '청춘시크'와는 정반대되는 소녀스러운 분위기의 발랄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ac7ba228b4f625e065a20522a1330afe3c4c4920a3da03884e89f80127aad69" dmcf-pid="Z9tqCkB33W" dmcf-ptype="general">이프아이만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선 카시아는 “6인6색 다른 매력이 이프아이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전원 센터'라는 수식어처럼 각 멤버들이 주는 매력이 다 다르다”고 강조했다. 라희는 "퍼포먼스가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무대 위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강점인 거 거 같다. 무대를 좋아하고 서기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한 만큼 시너지가 무대 위에서 나와서 이프아이 무대를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게 이프아이의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c2b5c5915ca8992ce9aa0558d7c5e9d8d3e5f022d370daa221f2a6691ba49" dmcf-pid="52FBhEb0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31338mxbl.jpg" data-org-width="560" dmcf-mid="4Csc9pkL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31338mxb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3df06f9db9dc771a6078d1d9101dfdfb616c353f246a4b34c6668d729d655c" dmcf-pid="1V3blDKpzT" dmcf-ptype="general"> <strong>Q. 거의 9개월만의 컴백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strong> <br> 카시아 "각자의 실력 향상에 더욱 신경 썼다. 그간 활동하며 느낀 아쉬운 점, 보완하고 싶은 점들을 많이 채우려고 노력했다. 멤버들과 함께 작곡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다. 데뷔 이후에 바로 다음 컴백을 준비했다가 보니 멤버들끼리 이야기할 시간이 없었다. 이번 기회에 서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 더 끈끈해지고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55c2cb227943ccc9177c0ef7e5b664d914cbd52a3560cb15e458e23f28be096c" dmcf-pid="tf0KSw9Uzv" dmcf-ptype="general">원화연 "멤버들과 얘기를 참 많이 한 거 같다. 무대에 서고 싶은, 허한 마음들을 멤버들과 이야기하면서 푸는 시간을 가졌고 그 덕분에 멤버들끼리 더 돈독해진 거 같다." </p> <p contents-hash="234ac11a8b69b0aff3d5e7bb6529436808a238351d54bc0ad9b54a3401436d04" dmcf-pid="F4p9vr2uzS"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헤이즈'는 어떤 노래인가. </strong><br> 태린 "휘몰아치는 비트와 감미로움이 공존하는 곡으로 이프아이 특유의 고급스럽고 몽환적인 느낌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p> <p contents-hash="9f89518bd8b2ad22ca4d1107b196865e9c38d557bd1fb82616fc0777e8bb3054" dmcf-pid="38U2TmV70l" dmcf-ptype="general"><strong>Q. '헤이즈'를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strong><br> 라희 "너무 소녀스러워서 이프아이의 원래 색을 잃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퍼포먼스가 입혀지고 저희 목소리로 부르니 몽환적인 이프아이만의 색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생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ff210efe0d782eeaa701247afe69e7e51036941aa4ee8b637941c25c8db3b" dmcf-pid="0mLEVuDg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32852luxy.jpg" data-org-width="560" dmcf-mid="8SXvJ8Ts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32852lux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8fa7e9b4383d49deab10b6b98cd80f8402f86bc77383eb9df75b7aed8c618d1" dmcf-pid="psoDf7wa3C" dmcf-ptype="general"> <strong>Q. 데뷔 1주년이 됐다. 지난 1년간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strong> <br> 카시아 "첫 데뷔와 첫 컴백 때는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100% 중 10% 밖에 못 보여드린 거 같아 아쉬웠다. 공연과 행사를 많이 하면서 1년간 무대 경험을 많이 쌓았기 때문에 3집 활동에서는 더 프로답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div> <p contents-hash="0812535d8e370e73c4ef8b57a89427924431c621f25397525c76efcf94c4eb56" dmcf-pid="UOgw4zrNFI"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 1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인가.</strong><br> 카시아 "타이베이 첫 팬 콘서트가 기억에 남는다. 연습생 때부터 팬들 앞에서 무대 하면 어떨까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되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들더라. 마지막에 깜짝 이벤트로 영상도 선물로 받고 그 시기여서 생일 영상도 생일 축하 노래도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p> <p contents-hash="64d0fed32a9473ead1357bc96aab0e2b1a34d493818d94b6689784c1d632a12e" dmcf-pid="uIar8qmjpO" dmcf-ptype="general">원화연 "대학축제가 기억이 난다. 저희를 모르시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호응하고 즐겨주시고 떼창도 해주셔서 전율을 느꼈다. 꼭 한 번 다시 가고 싶다." </p> <p contents-hash="66fddb21db0313ccbd69940fb5eb11bafd5656d6b6f87f3af76dde5fcd454196" dmcf-pid="7CNm6BsAps"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활동 목표가 무엇인가. </strong><br> 원화연 "'헤이지'가 이지리스닝 곡이라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서 음원차트 1위를 하고 싶다. 단독 콘서트도 하고 싶다. 팬 콘서트를 하고 나니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 앞에서 또 무대 하고 싶다는 욕심이 더 커졌다." </p> <p contents-hash="adf3d2dcf8b6036a12ab1438ecc8ce616c255f71f8a55ba96e1690248d94dd5c" dmcf-pid="zhjsPbOc7m" dmcf-ptype="general">태린 "월드투어를 하고 싶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6ef391f7beffc3673719f4a6230871d9f1242a50eb261f1f3a0102a389315" dmcf-pid="qlAOQKIk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34184wpou.jpg" data-org-width="560" dmcf-mid="6MAOQKIk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63834184wpo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88ef1a2c97fe4ef6d4c341f54a8af62e9037b89087a1e8f2c1d50140ee955c" dmcf-pid="BScIx9CE3w" dmcf-ptype="general"> <strong>Q.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이프아이의 모습은.</strong> <br> 카시아 "어느 컨셉트도 다 소화할 수 있는 걸그룹으로 대중분들에게 서고 싶다." </div> <p contents-hash="b3e2850eadbde60a5efd3cd1852bc1ccdb053480d366fc23f67d97e3337b1586" dmcf-pid="bsoDf7waFD" dmcf-ptype="general">미유 "이번 앨범에서 좀 더 성장한 느낌이다. 음악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p> <p contents-hash="1562fe20740ca75582b088982fb14691c962796455e96f89dcb63c2d8fb33019" dmcf-pid="KOgw4zrN0E" dmcf-ptype="general">라희 "전원 센터 비주얼이란 수식어를 듣고 싶다." </p> <p contents-hash="add556f08d13192ee8064f81d4c78a598674768363500fe5f5a6462d121d7582" dmcf-pid="9Iar8qmj0k" dmcf-ptype="general">정하은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선수, ‘서류 실수’로 체전 출전 불투명? 04-17 다음 봄에 보기 좋은 따뜻한 감성 영화 3편 추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