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작성일 04-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fF3YJ6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75651e398ee992efa7661266b6c5c2e48a45af355d103f384d65a48def263" dmcf-pid="71i92UEo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2304602cuvi.jpg" data-org-width="700" dmcf-mid="08n2VuDg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2304602cu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68fc69e226f001da4395af8a86c26fe087a5a6dd2aefab2e19fc1d109e354e" dmcf-pid="ztn2VuDgF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성대한 딸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1c4dadfa7a4c5f2b0e501e7591c072461b8ae4792ad76c1620758cdcd614418" dmcf-pid="qFLVf7wap2"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는 '해이 돌모임에서 생긴 일?|돌잡이 쟁탈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d6e08607e7a5d0db83dd8e8486962fec4d41a0b7ab4fdbd5c187d7bf29cd06f" dmcf-pid="B3of4zrNU9" dmcf-ptype="general">딸 해이 양의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손담비는 추운 날씨 탓에 걱정이 태산이었다. 손담비는 "날씨가 아직까지 추운데 어떡하지. 내 구두를 안 가져왔다. 내가 지금 집이라도 가까워서 망정이지"라며 "신발도 안 가져왔다 그래서 여기 준비해준 거 신고 지금 오빠 수트를 받아서 와야 되는데 촬영을 못하고 있다"고 발을 동동 굴렀다. 촬영이 지체되자 손담비는 스태프들에게 연신 사과를 하며 겨우 촬영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ac5c3bc369c503339f34f52c5e44894fdcbbfa4e67bb685a9e7186fab1297614" dmcf-pid="b0g48qmj7K" dmcf-ptype="general">드레스를 차려 입은 해이 양은 물론 손담비 이규혁 부부도 화이트 슈트와 드레스를 갖춰 입고 하객들을 맞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f0d497eddaec286ea316960eba1f9172de7913fea78d3a05b7572e39a1196" dmcf-pid="Kpa86BsA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2304803xxbt.jpg" data-org-width="1050" dmcf-mid="pT430GiP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2304803xx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523327edcb4cdd1d77813e5b9f097e485dd045d7512b08cb4b4a87988c199b" dmcf-pid="9UN6PbOc3B" dmcf-ptype="general"> 이규혁은 "날씨가 안 좋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맑아져서 너무 다행이다. 우리 해이를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주러 많은 분들 와서 감사하다. 오늘 준비한 것들이 있는데 마음껏 즐겨주시고 해이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거 응원해 주시라"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f8c498ce6bb0a98a5a91f2e8122098ba93656e3dd16e6528b2e6dff1ac3291dc" dmcf-pid="2ujPQKIkFq" dmcf-ptype="general">손담비 역시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벌써 해이를 낳은 지 1년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데 해이 더 행복하게 키우겠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b0c448a010d5474047f37f2489305ea5498251bfe2b82b4e6a6f589f0e539b" dmcf-pid="VI951TRfFz" dmcf-ptype="general">이어 해이의 성장 일기를 영상으로 본 손담비는 울컥해 눈물을 보였다. 손담비는 "미안하다. 주택이다"라며 눈물을 닦았고 MC 허경환은 "뭐가 힘들었냐. 다들 당황하고 있다"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86111c3a03d594418ef400480e492115c6d499fffea8f56cc256482a430b70b" dmcf-pid="fC21tye407"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아이를 낳아보니까 이렇게 예쁜데 엄마 생각이 많이 나고 시아버님 시어머님이 오빠 태어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를 낳아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울컥했다"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b863288a4c3d7dbb67684104e2e7a760fab269faa634a2f81a950d84c30c77a" dmcf-pid="4hVtFWd8pu" dmcf-ptype="general">그때 해이 양은 이규혁의 슈트를 적시는 소변 실수로 웃음을 안겼다. 이에 허경환은 "기저귀를 뚫고 나온 거냐.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8lfF3YJ6z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영 "이번에도 사비로 LA行…'바디'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어요"[인터뷰] 04-17 다음 살 쪽 빠진 구성환 “꽃분이, 내 딸이었다” 애끓는 심경 446km 국토대장정(나혼산)[오늘TV]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