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유튜버' 쯔양, 0%대 시청률 찍었는데…고정 출연 1년 만에 단독 예능 론칭 ('쯔양몇끼')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UA1DKpZI">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1Auctw9UH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70a7f206cfe32971954ad6c859d8394c8d2cc8d02a2a4b02835c4739c472d" dmcf-pid="tc7kFr2u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몇끼>가 5월 말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의 색다른 연출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제공=ENA,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33103319hv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EzaKIk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33103319hv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몇끼>가 5월 말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의 색다른 연출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제공=ENA, Kstar, NX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7b16d0f57801e6dd3afda2309bbd83474388421b9bb9b02dd04d32ea77abee" dmcf-pid="FkzE3mV7Gm" dmcf-ptype="general">ENA, Kstar, NXT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가 5월 말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의 색다른 연출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은 지난해 ENA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처음으로 TV 고정 예능에 도전했지만, 해당 프로그램은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약 1년이 지난 후 쯔양은 <쯔양몇끼>를 통해 첫 단독 예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89f78e8474fc5d1b7c78525dcb3bbd268e0cc546e51566d6911fc2e0ca50463" dmcf-pid="35L1R0cntr" dmcf-ptype="general"><쯔양몇끼>는 먹방 크리에이터에서 전천후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산해진미를 대령해야 하는 '먹바라지'들의 고군분투를 곁들인 신개념 리얼 예능이다.</p> <p contents-hash="fada430f63637e88d1d7a4e6595654c568b652a384d9c65d108bec5b65172d71" dmcf-pid="01otepkLHw" dmcf-ptype="general">방송이라는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촬영 중 충분히 먹지 못해 배가 고팠다는 쯔양의 작은 고백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쯔양몇끼>의 목표를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로 설정했다.</p> <p contents-hash="ae29de25756daa4c6aad9f872fbd0a626a6bb15bfbc963553f87674aee67af40" dmcf-pid="ptgFdUEo1D" dmcf-ptype="general">널리 알려진 대로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삼겹살 20인분, 회전초밥 100접시 이상을 소화하는 압도적인 식사량을 자랑한다. 게다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10분만 지나면 이내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갖춘 톱티어 먹방 능력자다.</p> <p contents-hash="34ab9b7734a51ffab07dffa4f5f6f71e82f720fef638d5ead979bac64f5eea97" dmcf-pid="UFa3JuDgXE" dmcf-ptype="general">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음식을 대령하는 중책을 맡은 '먹바라지'의 정체와 역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국내외 촬영지에 연고가 있거나 정통한 인물을 골라 최적의 배치를 했다며 자신감을 보인다.</p> <p contents-hash="bacca1d1367cc5d587e67c03a2512dc66aef095f938bd628028cd4e0f3aef94e" dmcf-pid="u3N0i7waZk" dmcf-ptype="general">'먹바라지'는 쯔양과 함께 국내외 명소를 여행하며 현지의 맛을 대표하는 식당들을 즉석에서 섭외하는 등 온갖 음식 수발과 뒷바라지를 책임지게 된다. 한 곳에서 많이 먹기보다 여러 곳에서 자주 먹는 걸 더 선호하는 쯔양의 먹방 스타일에 '먹바라지'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d584e4bcbf0c4f32083c04caf2c0ecafce9a8dbf4782a5e244510b11a7ca615" dmcf-pid="70jpnzrNH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여행과 먹방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변수를 넣어 새로운 예능을 선보이고 싶었다"며"짜여지지 않은 리얼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개가 <쯔양몇끼>만의 오리지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9a5df96aeea4e61ef6a0076039bf1469521cae7b00e43769f90f004bd3eeec1" dmcf-pid="zpAULqmj1A" dmcf-ptype="general">ENA, Kstar, NXT 공동제작 <쯔양몇끼>는 오는 5월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d166b07f247cfed916973b935562652e995c470b09f58337ea5896ab92de65c9" dmcf-pid="qUcuoBsAYj"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같이 살아..불편한 점 많아" 토로[더시즌즈] 04-17 다음 구성환, 꽃분이 떠나 보내고 12kg 빠졌다 "다이어트로 뺀 건 아냐" ('나혼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