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같이 살아..불편한 점 많아" 토로[더시즌즈]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Dq8ZoMWC">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ypqDlitW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49d743c33fed76fcbdd315ae61f0ba464322542ec97eae212e82f9fbcbb26" dmcf-pid="WUBwSnF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232704138guvk.jpg" data-org-width="1092" dmcf-mid="P1S6i7w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232704138gu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01bc9ef9df96d8ca6205e02c15646c0270e7b981745ab93f0954720bdbe865" dmcf-pid="YubrvL3GSs" dmcf-ptype="general"> '더 시즌즈' 악뮤 이수현, 이찬혁 남매가 함께 사는 고충에 대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de55b06c82a130a83e10e679105cfd648349c0cd17829d4eae96366106f499c" dmcf-pid="G7KmTo0HC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더 시즌즈')에는 악뮤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974a3954ded409b016d3d27e8aa2f6b4086adf58f441a0c12334b950f5a02da" dmcf-pid="Hsl8JuDgSr"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현은 무대에 앞서 "다 함께 피어나자"며 "여러분들도 마음을 열고 춤을 췄으면 좋겠다. 다들 일어나 주실 수 있나. 춤이 어렵지 않다. 여러분들을 소문의 낙원으로 초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악뮤는 관객들과 함께 '소문의 낙원'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5a0582252221aef1630bc1d50cc98c284b37715c7e0b7678a234901861f9fbbd" dmcf-pid="XOS6i7waTw"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뒤 성시경은 "정규 앨범 발매 후 음원차트를 씹어먹고 있다"고 말했고, 이찬혁은 "'소문의 낙원'이라는 곡이다"며 "개화한 꽃이 핀 자리로 여러분들을 초대하는 그런 노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12a849d95f4425419d47b8d602534de5ad40c70ac96e345fc0c83b0e33c84" dmcf-pid="ZIvPnzrN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232705496ryjd.jpg" data-org-width="1092" dmcf-mid="QS9sygpX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232705496ry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e4c38703787d59db176f695a6f4935003795b1d7b679b79535a037006fafd4" dmcf-pid="5CTQLqmjlE" dmcf-ptype="general"> 이찬혁은 "이 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 수현이가 본인에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산티아고 순례길에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아빠가 한 달짜리 순례길에 다녀오셨는데, 계속 '수현아 네가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기어코 안 가다가 뭔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랐다. 친구 한 명과 무작정 그 길을 갔다"고 말했다. 이어 "다녀와서 족저근막염이 너무 심하게 와서 그때는 제가 체중도 많이 나갈 때라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성시경은 "나 안다. 고생했다. 다이어트 동료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2e2df9557992d2b1de255c4c36a7502d59f117f55d63abb9c8b92c73e654536" dmcf-pid="1hyxoBsACk"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순례길에 대해 "많이 힘들었다"며 "느낀 것은 얼마나 지금 몸 상태가 안 좋은지를 온몸으로 체감했다. 발이 부서질 것 같은데 그 이유가 저 때문이라는 사실이 나를 망가뜨렸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오빠가 또 가자고 슬금슬금 꼬시더라. 오빠한테 잘난 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제가 한 번 가봤던 길이니 으스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같이 갔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bfa2326d1586f7baea25849e246317c4f702083a6830d6d2cd95b3d4140ec57" dmcf-pid="tlWMgbOcvc"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같이 사냐"며 불편함이 없냐고 물었고 이수현은 "당연히 불편한 게 많다. 사실 편하게 뭔지 찾으라 하는 게 어렵다. 그 정도로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별개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은 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ab91f8017effc376eeb4607633df4eecc470d630ad6a5bcd9011c1e0007ac47" dmcf-pid="FSYRaKIkvA"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3a0faf2099f3ff56f68f3d984edb89e5d05bc5045980762623c2c3b2c6c25d7" dmcf-pid="3vGeN9CESj"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영상] '뒤돌아 홀컵!' 호만, 매직 홀인원 04-17 다음 '1300만 유튜버' 쯔양, 0%대 시청률 찍었는데…고정 출연 1년 만에 단독 예능 론칭 ('쯔양몇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