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안세영, 올해 벌써 30억 수익 실화인가..."돈은 우선 아냐, 성적이 돈을 끌고 온다" 중국이 조명한 '여제의 가치' 작성일 04-18 4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8/0002245804_001_2026041808151193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중국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행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br><br>중국 'QQ뉴스'는 16일 "안세영의 상업적인 가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돈은 우선이 아니다. 성적이 돈을 끌고 왔다"고 조명했다.<br><br>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진행된 2026 아시아개인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를 2대1(21-12, 17-21, 21-18)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지난달 전영오픈 결승전에서 왕즈이에게 패하며 우승 트로피를 내준 아픔을 설욕했다. 동시에 유독 해당 대회와 인연이 없었던 과거를 정리하고, 생애 첫 타이틀을 챙기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에 성공했다.<br><br>반면 왕즈이는 전영오픈 우승으로, 안세영의 독주를 깨는 듯했지만, 이내 홈에서 고개를 떨구며 자존심을 구겼다. 이에 중국선 자국 스타를 꺾고, 정상을 밟았음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안세영의 기량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8/0002245804_002_20260418081512070.jpg" alt="" /></span></div><br><br>매체는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마지막 퍼즐을 채웠다"라며 "그간 공개적으로 밝혔던 최대 목표 가운데 하나인 그랜드 슬램을 일궜다"고 전했다.<br><br>계속해서 "안세영의 뛰어난 성적은 곧바로 수익 증가로 이어졌다. 각종 메이저 대회에서 거둔 성적과 함께 상업적 가치도 수직으로 상승했다"라며 "올해 안세영은 현재 시점에서 대회 상금, 후원 계약 수익 등을 통틀어 약 30억 원을 챙겼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br><br>이들이 언급한 금액 가운데 상당수는 후원 계약으로 인한 수익이었다. 배드민턴 대회의 경우 여타 종목에 비해 상금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압도적인 성적에도 비교적 작은 비중으로 집계됐다.<br><br>사진=BWF<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 늦은 밤 도핑 테스트 거부로 인해 도핑 규정 위반 혐의 받아 04-18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로맨스 시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