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스튜디오, 판타지 보이즈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에 항소 작성일 04-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LG2BsA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ba637904c0d0e509a4546903afae8f664b24353008633601e5f08985a3a0d" dmcf-pid="FJoHVbOc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타지 보이즈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121040715dvfc.jpg" data-org-width="650" dmcf-mid="1YZMmEb0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121040715dv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타지 보이즈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468bc3deed63ba99da09ef6356d29ac9a8ac80a84f440556a57364a4ddd72" dmcf-pid="3xdTBuDgy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주식회사 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가 그룹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즉각적인 항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a9e264d4bf3ba0844a238325e44cd123478703646f87cd66afa58b702a0bac" dmcf-pid="0MJyb7wayK" dmcf-ptype="general">18일 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는 이번 법원의 결정에 대해 "연예 매니지먼트 현장의 실무와 계약 이행 노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일부 절차적 요건에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한 판단"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bc009cc484cd811105638ef7ac630cad97cb7677fab88381f6b27d5b701657a" dmcf-pid="pRiWKzrNv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소속사가 2025년 1, 2분기 정산서를 제공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수입 내역의 구체성 부족과 영수증 등 증빙 자료 미첨부를 신뢰 파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같은 결정에 "계약에 따라 정산 자료를 공유하고 이의 제기 절차를 보장해 왔으며, 이는 관리상의 보완이 필요한 영역일 뿐 수년간의 전속계약을 무효화할 중대한 위반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a1c492018c5de822fb5b22c16340e3bcf0b879f8544084b2b2ef05157c15d20" dmcf-pid="UenY9qmjTB"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지속해 왔으며, 정산 과정에서 부당한 편취나 고의적인 은폐는 전혀 없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367b5835c8bdf5a422ba0ad99e70ffcb3d4fbdfe74be1ec661e1a17952fca163" dmcf-pid="udLG2BsATq" dmcf-ptype="general">더불어 "단순 서류상의 미비가 곧바로 '협력 불가능한 신뢰 파탄'으로 직결된다는 판단은 그간 기획사가 감당해 온 노력을 전면 부정하는 결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268094d424d211bceefb71680dcedf3d67b1fb0f1a1535fff760637f99a94fe" dmcf-pid="7JoHVbOcvz"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이번 결정이 기정사실화될 경우, 사소한 행정적 미비점만을 빌미로 계약을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질 위험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본안 소송을 통해 가처분 심문 과정에서 미처 소명되지 못한 상세 비용 집행 내역과 정산 근거를 제출해, 당사가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음을 명백히 입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32f777f45266f50c0eff42f205de24dfa5aaed97bd907a04a81cb2e874d6cd7" dmcf-pid="zigXfKIkC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펑키스튜디오 측은 "법적 분쟁 중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대응할 것이며, 재판부를 통해 왜곡된 사실관계가 바로잡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qnaZ49CE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황만익 “피땀흘린 국가대표 내딸 평생 상처” 호소…제주도승마협회 선수 누락 논란ing 04-18 다음 악뮤 이수현 "발 부서지는 고통"...1년 슬럼프 뒤 드러난 '충격' 몸 상태 ('고막남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