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만익 “피땀흘린 국가대표 내딸 평생 상처” 호소…제주도승마협회 선수 누락 논란ing 작성일 04-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CWKzrN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dc83c1dbe76dde9aaf4fd7c63cc23fa2892031cece5232defa33c612a9bf1" dmcf-pid="H6hY9qm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만익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20901367wejt.jpg" data-org-width="362" dmcf-mid="YvfMmEb0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20901367we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만익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9rl70cn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1d915d141ba4ae2400756a1f0454570f2a4df48f62c3aa8230ca77c04958643" dmcf-pid="Z2mSzpkLvP"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황만익이 승마 국가대표 딸에게 닥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2680f34712f91d9df72a29dd1be141e151dccc155753ee935071ec1a0003582" dmcf-pid="5VsvqUEoS6" dmcf-ptype="general">황만익은 4월 18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피땀 흘려가며 눈물도 참아내며 새벽에 해가 뜨기도 전에 승마장에 가서 연습하고 그 어린것이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고 대한민국의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며 포기하지않겠다고 부모앞에서 눈물흘리던 내딸아이"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d6a531956da60d251c96f21099a0d50e01884dc4292cb20492aa7bc3dbdeec6" dmcf-pid="1fOTBuDgW8"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스스로가 국가대표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제주도승마협회는 내 딸아이의 꿈을 그대들의 어처구니없는 업무처리로 한순간에 날려버렸어"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29aaf9cdc7bcf0978badc71ad3a11e4123da1d4d9c911296a8061eb03ef4a0b" dmcf-pid="t4Iyb7waT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만익은 "찢어지는 부모의 심정을 아십니까? 당신들의 자녀라면 어찌하셨겠습니까?!!"라고 힘든 심경을 토해냈다. 그는 #많은분들이뉴스영상을봐주셨음좋겠습니다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제주 MBC 보도 영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1edaf012927439eb5a5405286dc60bbbca9f73e75befbad1ac3ab1f67138ab3" dmcf-pid="F8CWKzrNlf"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승마 국가대표 선수 A양이 도 승마협회의 명단 제출 누락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내용의 보도가 담겼다. 지난해 전국 4개 대회에서 입상해 종합 2위로 국가대표가 된 황 모 양이 주인공. 황만익은 앞서 황재인 양의 2026 유소년 승마 국가대표 소식을 알리며 기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12dc2cb8244cdb09d9db83c4e345c3cdb1625259a46701880d440fd2bda2b3d" dmcf-pid="36hY9qmjlV"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종목 출전 선수가 3명 밖에 안 되는데 1위 선수 이름이 빠진 것도 전혀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황재인 양의 어머니가 국민신문고까지 글을 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선수 등록이 어렵다는 것이었다고. 협회는 뒤늦게 선수 등록을 위한 공문을 보냈다며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입장이지만, 선수 등록을 최종 확정하는 대한체육회는 이미 등록기간이 지난 13일로 마감돼 추가 선수 등록은 어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87a5d5c64f835efc9cb5676701e85ee529cb47a2476e216b7a7a7c05839416" dmcf-pid="0PlG2BsAT2"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황만익은 "국가대표 선수가 협회 행정 실수로 '증발'했습니다. 중3 딸아이의 마지막 소년체전을 지켜주세요"라는 글을 공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282f94f06c3e1d6851d7ce008e8e2600ed5259cddc1e5eeb5b140b5175fe797" dmcf-pid="pPlG2BsAW9" dmcf-ptype="general">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서 승마 선수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오늘 저는 대한민국 체육 행정의 믿기지 않는 허술함과 무책임함 앞에 피눈물을 흘리는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제주도 승마협회의 ▲명백한 규정 위반과 행정 태만 ▲이해할 수 없는 실수와 무책임한 사후 대처 등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a1c910799270abf22dadf5c7b9fe49717f4e0d2673e698c03df1b3f8ff01d176" dmcf-pid="UQSHVbOcSK" dmcf-ptype="general">황만익은 "실수했다, 미안하다, 조금 기다려달라“는 말만 하는 협회를 비판하며 "대한체육회와 제주도 체육회에 강력히 호소합니다. 행정 착오가 명백히 입증된 상황입니다. '마감'이라는 행정적 편의 뒤에 숨지 마시고, 실력 있는 선수가 구제받을 수 있도록 즉각 엔트리 수정을 허가해 주십시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a94eead6beb9d7b0cdb249f7cb074c49c5f153446dfb2dce26b213bd8083f2a" dmcf-pid="uxvXfKIkvb" dmcf-ptype="general">그는 "제주도 승마협회의 공식적인 책임 이행을 요구합니다. 단순 사과가 아니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아이의 출전권을 되찾아 오십시오. 아무 죄 없는 아이가 어른들의 무능함으로 인해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 딸이 다시 말 위에 올라 제주의 명예를 빛낼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되찾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라며 "제발 도와주세요.. 아내 혼자 제주에서 딸아이를 위해 일처리로 뛰어다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많은분들의 관심과 도움 부탁드려요"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7MTZ49CE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Ry582hD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암 투병 딛고 생긴 인생 목표 “재단 설립이 꿈” (구기동 프렌즈) 04-18 다음 펑키스튜디오, 판타지 보이즈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에 항소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