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주세빈, 안우연과 뜨거운 하룻밤→돌연 심장 이상…시청률은 1%대 늪 [종합] 작성일 04-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회 시청률 직전 회차 1.5%보다 떨어진 1.1%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AqHsfzry">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9NcBXO4qDT"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d738c8f2f6e2383e62dc41b9d4e47f5ab7ae85c0598d4c5f5baf6868034f8" dmcf-pid="2yGnV3Ai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닥터신' 방송화면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ZE/20260419085637113bqut.jpg" data-org-width="600" dmcf-mid="4zJeb5gR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ZE/20260419085637113bq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닥터신' 방송화면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df5e89c35a0c479aef4bc3f4b6e4e9e45c5b75284946ac22969adec69c8624" dmcf-pid="VWHLf0cnES" dmcf-ptype="general"> <p>'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 가운데, '호흡 소생 엔딩'으로 긴장감을 높였다.</p> </div> <p contents-hash="a6058bc29f08d5f598c76b720f139b9fd162fcb9ae73c5f940e3ba15691d8af0" dmcf-pid="fYXo4pkLDl"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11회에서는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금바라(주세빈)가 돌연 출국을 결심하고, 신주신(정이찬)은 금바라가 마음에 둔 사람이 하용중(안우연)이라는 사실을 눈치채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2a536f1007f07a7e2308c147ab0d3af194ea5fdc28f779e44945e91db20ee58" dmcf-pid="4GZg8UEowh" dmcf-ptype="general">시청률은 계속해서 1%대에 머무르며 고전 중이다. 11회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5%보다 더 하락한 1.1%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f1747f6bad7c4cbf39a3a865acbd5d6e827ae37e20e0f9134a65656f72a46d2" dmcf-pid="8H5a6uDgmC" dmcf-ptype="general">이날 신주신은 천둥번개에 놀라 품 안으로 파고든 금바라를 더 힘주어 끌어안으며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당황한 금바라가 돌아가라고 하자 그는 "라면 있어? 요즘 라면 먹구 가라구 한다며?"라고 너스레를 떨며 금바라와 함께 무인 라면 카페로 향했다. 그곳에서 금바라가 먹던 아이스크림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먹는 털털한 면모를 보였고, 놀라는 금바라에게 "안 죽어. 유익균은 서로 나눠 가지면 좋구"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div contents-hash="c4c0ee54a401f9226828647a4323785cf070b77e1eeb8f204db249b07492d91c" dmcf-pid="6X1NP7wasI" dmcf-ptype="general"> <p>이어 신주신은 재채기를 하는 금바라를 걱정하면서 "유익미생물 좀 안 나눠 가질래? 면역력에 좋아"라며 장난스럽게 입맞춤을 청했다. 거절당한 뒤에는 "나 남자루 정말 안 보여? 당신이 좋아졌어. 전혀 예상 못 했는데"라고 진심을 꺼내놨다. 하지만 금바라는 마음 한켠에서 하용중을 떠올리며 복잡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고, 신주신은 "기다릴게. 강요해서 억지루 생기는 감정 별루니까"라며 금바라의 속도를 받아들이려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33004415e871cecf9d74b407533f7ee3d73767c91807b145f71f31f5d03717" dmcf-pid="PZtjQzrN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닥터신' 방송화면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ZE/20260419085638386llwl.jpg" data-org-width="600" dmcf-mid="8aPQ7GiP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ZE/20260419085638386ll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닥터신' 방송화면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85ee395631833a28ffc0e743d91dcf1656b4d24bd4c737661f2e249d74de96" dmcf-pid="Q5FAxqmjms" dmcf-ptype="general"> <p>하용중은 금바라의 집 앞에서 신주신의 차에서 내리는 금바라를 목격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신주신을 직접 찾아간 하용중은 금바라와 교제 중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신주신은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구 바루 결혼할까 해"라며 이미 청혼까지 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하용중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맞는 상대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흔들어 놓지 마. 힘들게 맘잡아가면서 살아온 애야"라고 말했다. 그러나 신주신은 "밀물 같은 사랑두 있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서서히"라며 자신의 감정이 순간적인 충동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그는 하용중에게 금바라를 이성으로 본 적이 있는지 되물었고, 하용중은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잘라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cde8bebaadac20e0a4f52a047d6a13202ae8dba5af85ae9e3eb8fac70a73a116" dmcf-pid="xUzmnfSrIm" dmcf-ptype="general">그 뒤 신주신은 김진주(천영민)의 뇌를 가진 모모(백서라)에게 "바라한테 결혼하자구 했어"라고 말했다. 이에 모모는 "나 김진주라고 머리 까뒤집어 보여줄까요?"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왜 하필 금바라냐"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하지만 신주신은 "재투성이 김진주 톱스타 모모로 만들어줬어"라고 냉정하게 응수해 모모를 더욱 자극했다. 이후 모모는 금바라에게 신주신의 청혼 사실을 왜 숨겼느냐고 따졌고, 금바라가 하용중을 향한 마음을 분명히 하자 태도를 돌변해 "접을까 봐 갤러리. 놀다가 신문사 복직해"라고 말해 금바라를 혼란스럽게 했다.</p> <p contents-hash="b4f02dbebaa12f0c6c47e0b32221606b994301f5a8ec52da1ff57d42b5504a5e" dmcf-pid="yAEK5C6bEr" dmcf-ptype="general">이후 금바라는 하용중과 술자리를 가졌고, 하용중은 "마음 없다가두 고백 들으면 없던 감정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애"라며 신주신에 대한 감정을 물었다. 약간 취기가 오른 금바라는 "모모만 아니면 원장님 긍정적으로 생각해 봤을 수도"라고 말하며 하용중을 떠봤다. 하용중은 실망한 표정으로 "결국 모모처럼 상처루 끝나"라며 금바라를 걱정했다. 금바라는 결혼식 파티 때 아버지와 춤을 추고 싶어 춤을 배웠던 기억을 꺼냈고, 이에 하용중은 금바라의 손에 이끌려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허리를 감싸 안은 하용중과 그의 어깨에 기댄 금바라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흘렀고, 결국 두 사람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p> <p contents-hash="387698c6cd7e771c1d24811d8b1781bb82014382e35e7bea488e1f766bb5eee6" dmcf-pid="WcD91hPKsw" dmcf-ptype="general">이후 금바라는 출장에서 돌아오는 하용중을 공항까지 마중 나가는 등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그 무렵 신주신은 모모로부터 금바라가 해외로 떠날 예정이라는 말을 듣고 곧장 그녀의 집으로 향했다. 집 안에 놓인 두 개의 트렁크를 본 신주신은 "왜 가? 모모는 나 때문이래 부담되서"라며 자신이 이유인지 물었다. 금바라는 고개를 저으면서도 "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래서 가는 거예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신주신이 "용중이야? 혹시?"라고 묻자 금바라는 선뜻 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d9f8b8bebff07d9f104554620a942fca6c41b61278f139c5bcd66a70e171f87" dmcf-pid="Ykw2tlQ9rD"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신주신이 착잡한 마음으로 "아무것도 알려구 말구. 이렇게 끝내자? 시작한 것두 없지만"이라고 말하던 순간, 금바라는 갑자기 심장이 조여오는 듯 숨을 쉬지 못한 채 괴로워했다. 결국 구급차에 오른 신주신은 직접 앰부백을 잡고 금바라에게 호흡을 불어넣었다. 마지막 장면을 장식한 '호흡 소생 엔딩'은 신주신, 하용중, 금바라 사이 복잡하게 얽힌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일정 04-19 다음 "70세 여성 보스" 메릴 스트립, 관록 있는 여성에 주목하는 영화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