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에 4-1 대승…세계선수권 3부 잔류 확정 작성일 04-19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9/NISI20260419_0002114544_web_20260419102631_2026041910281840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과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B(3부 리그) 최종 5차전에서 4-1 승리.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SNS 캡처)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스페인을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3부 리그에 잔류했다.<br><br>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최종 5차전에서 4-1 승리를 거뒀다.<br><br>이로써 한국은 승점 7(2승 2패 1연장패)로 6개국 중 4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지난해 대회에서 5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잡았지만 실패했다.<br><br>대신 네덜란드(승점 13·5승 1연장승)가 정상에 올라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 승격을 확정했다.<br><br>득점 없이 끝난 1피리어드 이후 한국이 공세를 몰아쳤다.<br><br>한국은 2피리어드에 돌입한 뒤 김태연(세인트 로렌스)의 선제골과 박지윤(수원시청)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br><br>스페인은 베가 무뇨스의 만회골로 추격했지만, 한국은 박종아(수원시청)의 쐐기골로 다시 달아났다.<br><br>한국은 3피리어드 초반 이은지(수원시청)의 골을 끝으로 경기를 완승으로 마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2연속 지상파 음악방송 1위! 04-19 다음 제39회 장호 홍종문배 전국시니어테니스대회 성황리 종료...시니어 선수 열정 빛나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