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중심 프로토 승부식, 스포츠토토 고객 친화 강화 작성일 04-19 3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소액 소조합 기반 참여 구조로 이용 부담 완화<br>운영 방식 개편으로 이용 편의 및 접근성 개선</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소액 및 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1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조합형 게임의 경우 두 경기만 선택해도 되는 만큼 복잡한 분석 없이도 간편하게 승부 예측을 즐기면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9/0001121502_001_20260419110109603.png" alt="" /></span>다수 경기를 조합하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스포츠팬은 ‘한경기구매’를 추천할 만하다. 1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 단일 경기 결과만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초심자도 쉽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외에도 SUM 유형을 제공한다. 양 팀 최종 득점 합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방식이다. 규칙이 단순해 직관적인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 관전의 흥미를 높일 수 있다.<br><br>프로토 상품 운용 방식 개편을 통해 경기 번호를 4자리로 일원화하고, 투표용지 체계를 개선하는 등 경기 식별 방식을 한층 직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회차 운영 구조를 주 3회차로 통일하고, 구매 가능 경기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뤄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9/0001121502_002_20260419110109663.png" alt="" /><em class="img_desc"> <참고 자료 1. 프로토 승부식의 회차별 발매 기간 및 대상 경기 범위 확대 구조></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9/0001121502_003_20260419110109693.png" alt="" /><em class="img_desc"> 기존 프로토 승부식의 회차별 발매 기간 및 대상 경기 범위(변경 전)</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9/0001121502_004_20260419110109722.png" alt="" /><em class="img_desc"> 프로토 승부식의 회차별 발매 기간 및 대상 경기 범위 확대 구조(변경 후)</em></span>이용자는 유연한 일정 속에서 다양한 경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경기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구미에 맞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이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소액 및 소조합의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게임 유형과 개선된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스포츠팬들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프로토 승부식은 다양한 게임 유형을 이용해 소액으로도 스포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개편과 운영 개선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건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9/0001121502_005_20260419110109759.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팽팽했던 K리그1 첫 '032 더비'... 전반 2골 인천, 후반 2골 부천 04-19 다음 박하선, 싸인에 '사랑해요' 써줬다가 결혼 직전까지 스토킹 당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