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도 못 내 전화 끊겼다”…최병길 PD, 서유리 합의금 못 준 이유 고백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Ly6ye4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9b8ac67b739b9cb1284631e66604f31b275c0fdc85c596fae46040a13a835" dmcf-pid="GeoWPWd8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와 최병길 PD [헤럴드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95335544mhuc.jpg" data-org-width="647" dmcf-mid="yy0dWd5T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95335544mh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와 최병길 PD [헤럴드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a03dca89a677e6bc1aa968187c18835edc436a333dd9613a8cb5ef53a8bbb5" dmcf-pid="HdgYQYJ65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최병길 PD가 전처 서유리에게 합의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며 생활고를 공개적으로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c54501d7354d59903dac33102fc3ceb191a74561c6a82efa10b23bfa9d05a54" dmcf-pid="Xoc5d5gRXB" dmcf-ptype="general">최 PD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유리 님께 띄우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합의문을 쓴 뒤 합의금을 주겠다는 의사를 단 한 번도 번복한 적이 없다”면서도 “아직까지 능력 부족으로 수입을 만들지 못해 드리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통신비를 낼 형편조차 못 돼 전화는 끊겼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55015cb2713726d0c2a6d660f1d6ed09fe5759c86218c396e0cc7daba4d0efdc" dmcf-pid="Zgk1J1aeXq" dmcf-ptype="general">서유리의 연락처를 차단한 이유도 해명했다. 최 PD는 “변호사를 통해 연락해달라고 번번이 말씀드렸지만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번호가 바뀌더라도 잠적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fe314d4e7c9889e9ca647403016e9c85c328e488498dcb6982e4e19332bbe23" dmcf-pid="5aEtitNdZz" dmcf-ptype="general">그는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으로 좌우되는 곳”이라며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좋을 것이 없다”고 했다. 그는 “빨리 좋은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지급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능력 부족인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내버려라도 둬달라”고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2e28a391812deabda3ef322b05f496311f0a26ac9bdf1afd8042133f7e1cb" dmcf-pid="1NDFnFjJ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이스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95335767ahjo.png" data-org-width="698" dmcf-mid="WD5QlQYC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095335767ahj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이스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f0ae21888de74ba4898d0c59af203f30606c5464c83c0ffc769aef26cb95b" dmcf-pid="tjw3L3AiG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갈등은 최 PD가 이혼 당시 협의 문서를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해당 문서에는 서유리를 드라마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키고 해외 페스티벌 참여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최 PD는 이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라며 6000만원을 추가로 얹어 합의를 마쳤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d66efb0f8b137616cdf09307c2f3d3ff930519758d340b4fab09ce80bcf4104" dmcf-pid="FAr0o0cntU" dmcf-ptype="general">최 PD는 2002년 MBC에 입사해 ‘에덴의 동쪽’, ‘호텔킹’,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했다. 이후 스튜디오드래곤 소속으로 tvN ‘하이클래스’, U+모바일tv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등을 선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여수섬박람회 홍보대사 위촉…"글로벌 축제 되길 바란다" 04-20 다음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 본선 TOP10 발표…25일 본선 개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