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여수섬박람회 홍보대사 위촉…"글로벌 축제 되길 바란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53L3Ai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06fedf81d776129017c4aaf6393e5cbfed9e3baf9f18d1f2aea090e928a3a" dmcf-pid="U753L3Ai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현 /사진=현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ked/20260420095335413pxqa.jpg" data-org-width="600" dmcf-mid="3wpJYJ1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ked/20260420095335413px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현 /사진=현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dba72ba874b6e52735011d73531fad5b7a4327a0fe146936e319073e00ff54" dmcf-pid="uz10o0cnSF" dmcf-ptype="general">가수 김다현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명예홍보대사로 발탁됐다. </p> <p contents-hash="8114da4cc982dd634ff89f41f9fdd8c712c034f9b3ed771dfdfdcffa5ca5a523" dmcf-pid="7qtpgpkLCt"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지난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p> <p contents-hash="38e299a9940b7bc9fef82e0948d596e9a59c86b5574d54757a415cdc10d67fe8" dmcf-pid="zBFUaUEoy1" dmcf-ptype="general">최근 K-트롯의 글로벌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김다현은 이번 박람회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전 세계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홍보대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4e03a68216b4f433736408c5ff562f3d69c25a2d598bb2445e4c2c0c76a5c68" dmcf-pid="qb3uNuDgC5" dmcf-ptype="general">'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이어진다. 여수 돌산 진모지구를 비롯해 개도, 금오도 일원 및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국내외 약 300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0b0688a4f92843fedba57704cfa11fa5355ac5abb2cdac7d214ecd882a34d10" dmcf-pid="BK07j7wayZ"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응원 영상을 통해 박람회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여수하면 낭만과 아름다운 바다, 섬이 떠오를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라는 의미를 지닌 이번 행사에 내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이 동참해 즐기는 글로벌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홍보대사로서 아낌없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10ca58d2224a79ee0dfccad14e257636dd50071904fe66c8e53fab92b777f" dmcf-pid="b9pzAzrN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ked/20260420095336719uduc.jpg" data-org-width="600" dmcf-mid="0wgA3Azt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ked/20260420095336719ud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8436a11649e4ddb4d5550339ea89f032801809a0ed5f329457bf517694b8c" dmcf-pid="K2UqcqmjWH" dmcf-ptype="general"><br>한편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보이스트롯', '미스트롯2', '현역가왕'을 거쳐 '한일가왕전' 1대 MVP를 차지한 김다현의 12년 음악 인생을 집약해 팬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9VuBkBsAyG"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쫓아내지 말고 품어주어라”… 마음 달래는 ‘한곡의 처방전’[주철환의 음악동네] 04-20 다음 “통신비도 못 내 전화 끊겼다”…최병길 PD, 서유리 합의금 못 준 이유 고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