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 준우승’ 이지훈 “윤종신, 노래 말고 위로하라고..롤모델=이찬혁”[인터뷰②]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KmxO4q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6149bf0d09ecc346121fee4f3cc930fd08dc762ef493f2232c97fa980a756" dmcf-pid="KAS65QYC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 인터뷰 2026.04.13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02615430qazq.jpg" data-org-width="530" dmcf-mid="BCjpOuDg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02615430qa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 인터뷰 2026.04.13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737d3baacecfaac5da95b97fb99f2b17dd60a7cfe1cca572e9d618d9273bf5" dmcf-pid="9cvP1xGhlB"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이 신곡 ‘괜찮은 사람’을 통해 위로를 전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8405e9d49ccfbfde37631372f06a214cab9d761339c51f50093fd453ab65837" dmcf-pid="2kTQtMHlSq"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OSEN 사무실에서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6 이예지와 이지훈, 송지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d57f4cd61bb35b47177c6466fedaba418c82f340d9a7dfb67115772ce5f4219" dmcf-pid="VEyxFRXSCz"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우리들의 발라드’ 준우승자로서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데뷔의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그는 오늘(20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괜찮은 사람’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나선다. 이지훈은 소속사가 생긴 소감을 묻자 “저는 워낙 자유로운 걸 좋아해서 어딘가 소속돼 있다는 게 부담스러울 때가 가끔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저에게는 든든한 지원군 같은 느낌이다. 너무 힘이 되는 동료”라고 든든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152aae6902e36470e3eec3f679acb326f7deae25bdf8729d7e90bad729406e" dmcf-pid="fDWM3eZvT7" dmcf-ptype="general">이지훈이 솔로 가수로서 정식으로 선보이는 신곡 ‘괜찮은 사람’은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자존감을 잃은 이들을 향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 곡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p> <p contents-hash="c7a11396288ee96d239c53306d8743b19471b12e2806d10d0eb6aba416afd417" dmcf-pid="4wYR0d5Thu"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훈은 “내가 힘들 때,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묵묵하게 지켜봐 주는 존재에 관한 곡이다. 이 곡에서 집중한 것은 좀 더 노래하는 것보다는 대화하듯이 노래를 불러보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 윤종신 프로듀서님이 녹음하다가 ‘노래하지 말고 위로를 해달라’고 말씀해 주셨던 게 전환 포인트가 됐다. 곡이 더 좋아진 계기가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a18f8f52509c01510b623c79d3e96edd710ad9d09b1b8a30d8941068d040e196" dmcf-pid="8rGepJ1yTU" dmcf-ptype="general">그는 향후 가수로서 어떤 음악 들려주고 싶은지 묻자 “저는 MZ 김광석의 틀을 벗어나서 ‘이지훈’으로 불리는 게 첫 번째 목표다. 결국에는 이찬혁 선배님 같은 리드미컬한 곡이나 떼창곡을 만들어서 콘서트 셋리스트를 꾸려보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93e38b16dc8b76a475529fc01cd090896fec6cb34a510f2e318080dddafcd5" dmcf-pid="6mHdUitWlp" dmcf-ptype="general">실제 자작곡도 꾸준히 만들고 있다는 그는 곡 안에 담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저는 많은 제 경험들을 녹여내고 싶다. 영감이 되는 것들이 세상에 많고, 하나하나 다르니까 정확히 어떤 감정을 담고 싶다고 말씀드리긴 조금 어렵지만 앨범을 낸다면 8~9곡 되는 스토리를 하나의 앨범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곡 하나하나도 중요하지만 하나하나가 좋으면서 그 앨범 전체로 봤을 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딱 보이는 앨범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27e1578b4a35e76203ac76ce5cf9d217ad80756058bfb7aebd98eea46f81ad" dmcf-pid="PcvP1xGhh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은 가사를 잘 안 듣는 세상이 돼서, 발라드가 그런 현실에 부딪힌 것 같다. 누군가 가사를 잘 듣게 해주는 가수가 나타나면 또 사람들이 가사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가수가 되는 게 목표다. 그렇게 살면서 많은 경험들을 사람들한테 들려주면서 엄청 많은 사람들이 있는 콘서트장을 채울 수 있는 가수가 됐을 때 소극장으로 돌아와서 매일매일 사람들과 소통하고싶다”고 자신의 꿈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0542ec61280c1ea717b2e5cd44a2438daec700d927d6e3a08b349b1aba49c4" dmcf-pid="QkTQtMHlv3" dmcf-ptype="general">한편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를 포함한 ‘우리들의 발라드’ TOP6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xEyxFRXSlF"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3adbe5225cbd748ab0c8b7c712c1421161c6b1f76bc415b4acfc23f2523bb3b" dmcf-pid="yzxygYJ6l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박준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 2억 매출 CEO 맞나?" 백보람, 빚더미에 청담동 산동네 사는 근황 '충격' 04-20 다음 ‘우발라’ 송지우 “‘봄비’ 리메이크, 명곡 망칠까 걱정..음악방송 무서웠다”[인터뷰②]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