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능력 있는 '촌철살인' PD 완벽 변신 [모자무싸] 작성일 04-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KroWd8l1">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0L9mgYJ6W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e14027fb709efd53cb61d55b5292925f26c30d0ead2ba345f7b6615e8fb8a3" dmcf-pid="po2saGiP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윤정 /사진=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13534527ljlc.jpg" data-org-width="539" dmcf-mid="t3N3y2hD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13534527lj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윤정 /사진=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a4f029e2a2aefca6362195e2164cb42a4346016d3159662300de535b0c32e" dmcf-pid="UN4CAZo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윤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13535820zusa.jpg" data-org-width="1099" dmcf-mid="FGaFT9CE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13535820zu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윤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04b03a3960246cde63f63077662e01502ee1556dc381919c2a24b3a1c9bf1e" dmcf-pid="uj8hc5gRlH" dmcf-ptype="general">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배우 고윤정이 촌철살인 PD로 완벽 변신,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4b5d1512c2bdd5ee619d1b0d040d6d9ed715ecaf1e26512e852e9ddfe2cda2a4" dmcf-pid="7A6lk1aelG"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극 중 고윤정은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할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081d3a54a86f220282d71ad7131749d8a1ec4bd1e93a7d782b8fe96ab101dce2" dmcf-pid="zcPSEtNdhY" dmcf-ptype="general">18일, 19일 방송된 1회와 2화에서 고윤정은 PD 변은아로 분해, 황동만(구교환 분)과의 대면에서 '도끼'라는 별명에 걸맞은 신랄하고 명쾌한 시나리오 비평을 쏟아내며 냉철한 인물의 면모를 드러냈다. 감정을 배제한 채 본인의 기준으로 상대를 파고드는 능력 있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1c67d7a2f7ad3f2f000a008ff070a479550b679ee1ddd57bd79a00d4f50ff47a" dmcf-pid="qkQvDFjJSW" dmcf-ptype="general">하지만 비평 이후 은아는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반응인 코피를 흘리며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온 서사가 그려졌다. 또한 동만을 향한 주변의 비난에 감정을 터뜨리는가 하면,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냐"라며 차분하던 은아 캐릭터에 또 다른 면을 암시했다. 겉으로 드러난 냉정함과는 다르게 은아에게는 이해의 시선도 있다는 것을 동시에 보여준 대목이다.</p> <p contents-hash="e8481200c7af4a32d9ef8ed298801c940424ce52a81246b5fd274877605006f6" dmcf-pid="BExTw3AiWy"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이러한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를 절제된 톤 안에서 섬세하게 풀어내며 은아의 시작을 담아냈다. 과장보다는 섬세한 시선과 미세한 표정 변화들로 인물의 내면을 전달하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521c92e5efad7c6df72d7db574305dba5b885fdae605718d25ce8f22f81b5819" dmcf-pid="bDMyr0cnyT" dmcf-ptype="general">특히 냉철한 비평가지만 누구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동만에 대해서는 감정이 흔들리는 모습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디테일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에 은아가 앞으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마주해 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20e2d908ae7ddb96f6f616332c84f21695719fe6968752ba020ebd557d7bb9fd" dmcf-pid="KwRWmpkLCv"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9reYsUEoCS"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종 찾은 FISU 회장 "U대회 북한팀 참가 노력…준비 인상적" 04-20 다음 김용빈의 ‘41주 천하’…멈추지 않는 ‘K탑스타’ 질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