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인데요’ 허경환, 최홍만 애교에 “여친 안 끊기는 이유 알겠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8X7L3G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84924feb902dfe83ed85fa24c8f3b0e939b365d1bec2346aed24705238dcd" dmcf-pid="WB6Zzo0H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14436993tfxo.jpg" data-org-width="650" dmcf-mid="xY3ry2hD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14436993tf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bP5qgpX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d2d4f820df0bfd9b1e917cc0f2852748fd07d3d47187b82b9d46a1a8d4b1466" dmcf-pid="GY3ry2hDS7"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최홍만의 애교에 무너졌다.</p> <p contents-hash="75f67760ab8832b7433941b757e3d8d0646b48d9510bafaf66eda9efb3420249" dmcf-pid="HG0mWVlwhu" dmcf-ptype="general">4월 19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 최홍만과 허경환이 대치동, 동탄, 인천을 오가며 미식 투어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886ed639d9dd9000eb0d537a08bf313e0de55d7fa7d3e57e4bddc37f9f97d0a" dmcf-pid="XHpsYfSrS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첫 코스로 대치동의 ‘가성비 끝판왕’ 치킨집을 찾았다. 고구마튀김이 올라간 시그니처 메뉴와 5가지 맛으로 구성된 순살 박스를 맛보며 감탄을 쏟아냈고, 최홍만은 양손을 활용한 ‘무아지경 먹방’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허경환은 “홍만이 형이 역대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말했고, 최홍만 역시 “현재가 선수 생활 이후 최고 몸무게”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63e08bc903eed14fe6ed9cd9eef02832063d99da80829f2e048cf2df2b71543" dmcf-pid="ZXUOG4vmyp" dmcf-ptype="general">이어 동탄의 떡볶이 전문점을 방문한 두 사람은 철판 떡볶이와 즉석 떡볶이, 모둠 튀김을 주문해 한 상 가득 차렸다. 허경환이 “한창 먹을 때 떡볶이를 얼마나 먹었냐”고 묻자, 최홍만은 “끝이 없었다.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어묵과 치즈가 듬뿍 들어간 볶음밥까지 순식간에 비우며 먹방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6e8fa241a1548ef8194de28ddd6f180fa05900fce0b22a4242dbcc1afcabf92" dmcf-pid="5ZuIH8TsT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인천의 편백찜·샤부샤부 무한리필 식당을 찾은 두 사람은 대형 샐러드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최홍만은 “뭘 골라야 하냐”며 당황했고, 능숙하게 재료를 담는 허경환에게 “경환이가 알려줘”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샐러드바 메뉴부터 편백찜, 샤부샤부까지 푸짐하게 식탁을 채우며 먹방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af220f583cdb69413c2406e24db2103e5c3f6f5ddf935ab8aca64173771b39c" dmcf-pid="157CX6yOC3" dmcf-ptype="general">먹방 내내 최홍만을 챙기던 허경환은 “요즘 형이 잘 안 움직이려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최홍만은 “경환아, 너 수발러야”라고 받아쳤다. 이어 “잘 안 해주면 삐질 거야, 흥! 흥!”이라며 애교를 더했고, 허경환은 웃음을 터뜨리며 “형이 여자친구가 안 끊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유를 알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805ec7936dd32fcacb273804eaf2bd390151c3386c9397e48600cd2e9333749" dmcf-pid="t1zhZPWIvF" dmcf-ptype="general">한편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함께하는 미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Ftql5QYCW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FBS1xGhS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제 사진인가"…정체불명 이미지 AI '덕테이프' 등장 04-20 다음 태민, 코첼라 접수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