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성, 소년체전 12세이하부 개인전 단식 2연패 도전 작성일 05-25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5/0000013328_001_20260525132710280.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까지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이예성</em></span></div><br><br>올해 남자 초등부 랭킹 1위, 이예성(대구, 군위초)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 테니스 남자 12세이하부 개인전단식 결승에 올랐다. 작년에도 이 종목에서 우승했던 이예성은 대회 2연패에 한 걸음만을 남겨 놓았다. 이예성의 결승 상대는 인천 대표 이웅현(청천초)이다.<br><br>이예성은 25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소년체전 남자 12세이하부 개인전단식 4강에서 남여준(부산, 동현초)을 6-0 6-4로 제압했다. <br><br>이예성은 16강부터 4강까지 3승을 모두 스트레이트로 따내고 있다. 이예성은 작년 소년체전, 전국학생선수권 등 12세부 굵직한 대회에서 대부분 우승하며 현 초등부 랭킹 1위를 질주 중이다.<br><br>반대편 대진에서는 이웅현이 박로운(경기, 디그니티A)을 5-7 6-4 [10-3]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웅현은 1세트를 앞서 나가다 역전을 당했지만, 나머지 2,3세트를 잡아냈다. 이웅현은 작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웅비(울산대)의 막내 동생으로 현 초등부랭킹 20위다.<br><br>여자단식에서는 김예율(전남, 강진동초)과 이보현(충북, 운천초)이 결승에 올랐다. 김예율과 이보현 모두 무실세트 행진 중이다. 초등부랭킹으로는 김예율 3위, 이보현 17위이다.<br><br>한편, 26일 결승전은 그간 진행됐던 부산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이 아닌, 양산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다. 26일, 부산에는 하루종일 비 예보가 있어 일찌감치 경남 양산에서 경기를 진행하기로 결정났다. 주소는 경남 양산시 양산대로 849이다. <br><br><strong>소년체전 12세이하부 개인전단식 4강전 결과<br><span style="color:#e67e22;">남자단식</span></strong><br>대구(이예성) 6-0 6-4 부산(남여준)<br>인천(이웅현) 5-7 6-4 [10-3] 경기(박로운)<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여자단식</strong></span><br>충북(이보현) 6-3 6-2 경기(김윤아)<br>전남(김예율) 6-0 6-2 강원(이율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5/0000013328_002_20260525132710327.jpg" alt="" /><em class="img_desc">이웅현 (인천, 청천초)</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5/0000013328_003_20260525132710372.jpg" alt="" /><em class="img_desc">이보현(충북, 운천초)</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5/0000013328_004_20260525132710417.jpg" alt="" /><em class="img_desc">김예율(전남, 강진동초)</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휴온스글로벌 “합병·승계 연계 사실무근”…주주 반발 진화 나서 05-25 다음 이수지, 시부상 비보…"따뜻한 위로 부탁"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