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100원 소액 구매부터 한경기 예측까지…운영 체계도 개편 작성일 05-25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25/0001117201_001_20260525142615670.png" alt="" /></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이 소액과 소조합 방식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최소 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으며, 조합형 게임도 두 경기만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어 복잡한 분석 부담을 줄였다. 초보 이용자를 위한 ‘한경기구매’ 유형도 운영 중이다. 한경기구매는 최소 1000원부터 참여 가능하며 단일 경기 결과만 예측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접근성을 높였다.<br><br>일반, 핸디캡, 언더오버와 함께 ‘SUM’ 유형도 제공된다. SUM은 양 팀 최종 득점 합계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방식으로 규칙이 단순해 스포츠 관전 재미를 높일 수 있는 게임으로 평가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 4월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상품 운영 방식 개편도 진행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은 소액과 소조합 방식으로도 다양한 승부 예측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운영 체계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25/0001117201_002_20260525142615705.png" alt="" /></span><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앞둔 메시, 필라델피아전서 허벅지 통증 05-25 다음 르세라핌, 단단하고도 연약한 성장 서사…“우리는 두렵다, 하지만” [인터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