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조건휘, 1년 3개월 만에 우승…누적상금 4억9550만원 작성일 05-25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재호 상대 4-3 승리…통산 3번째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5/0008964559_001_20260525143108580.jpg" alt="" /><em class="img_desc">조건휘(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 조건휘(34·웰컴저축은행)가 1년 3개월 만에 PBA 정상을 탈환했다.<br><br>조건휘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조재호(46·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12-15 3-15 15-4 15-12 15-12 12-15 11-4)으로 제압, 우승했다.<br><br>이로써 조건휘는 지난 2024-25시즌 8차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후 1년 3개월 만에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당시 결승 상대도 조재호였다. <br> <br>우승 상금은 1억원을 챙긴 조건휘는 누적 상금 4억9550만원으로 상금 랭킹 기존 9위서 6위로 뛰어올랐다.<br><br>한 경기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은 128강서 고상운을 상대로 애버리지 3.462를 기록한 이태희가 수상, 상금 400만원을 받았다.<br><br>한편 전날 열린 같은 대회 여자부 LPBA 결승전에서는 '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김민아(35·NH농협카드)를 제치고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 05-25 다음 장하오 “앤더블로 데뷔, 확실한 매력 보여줘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