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 작성일 05-25 3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오상욱 앞세운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단체전 동메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5/AKR20260525037700007_01_i_P4_20260525143020515.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르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우승한 임태희(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양승혜<br>[국제펜싱연맹(FIE)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br><br>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모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여자 에페 대표팀은 3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 송세라, 이혜인, 임태희, 박소형(전남도청)이 출전해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박소형 대신 양승혜가 나서 연속 우승을 일궜다.<br><br> 한국은 여자 에페 팀 세계랭킹에서 1위를 달렸다.<br><br> 임태희는 이번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냈다.<br><br>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던 오상욱은 단체전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에 섰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토종 OTT 연합', 3년째 감감 무소식 05-25 다음 프로당구 조건휘, 1년 3개월 만에 우승…누적상금 4억9550만원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