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 전국소년체전서 열린 첫 스포츠클라이밍, 치열했던 대결 작성일 05-25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5/0000610354_001_20260525144423643.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5/0000610354_002_20260525144423674.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경기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br><br>전국소년체육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종합 스포츠 대회로, 미래 체육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리는 무대다.<br><br><strong>이번 대회에서는 스포츠클라이밍이 신규 종목으로 처음 채택되며 의미를 더했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교체육과 전문체육을 잇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strong><br><br>이번 경기는 남녀 15세 이하부 리드 종목으로 진행됐다. 2026년도 선수 등록을 마친 뒤 각 시·도 선발전을 통과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br><br>치열한 경쟁 끝에 남자부에서는 김윤규(충남 아산갈산중)가 정상에 올랐고, 서준서(전남 문태중), 고휘찬(경기 애스트로맨)이 뒤를 이었다. 여자부에서는 김하빈(부산 신곡중)이 1위를 차지했고, 권가은(경기 남양주다산중), 송지연(충남 온양여중)이 입상했다.<br><br>대한산악연맹 관계자는 "스포츠클라이밍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 열리며 유망주들의 가능성과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유소년 육성과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년체전] 마지막 소년체전 나서는 이승수 "준비한 세리머니도 있다" 05-25 다음 피날레 장식한 북런던 라이벌, 사라지는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