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펜싱 단체 대표팀, 에페 월드컵 2연속 정상 작성일 05-25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5/0001358909_001_202605251507089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생모르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우승한 임태희(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양승혜</strong></span></div> <br>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어제(24일, 현지시간) 프랑스 생모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여자 에페 대표팀은 3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 송세라, 이혜인, 임태희, 박소형(전남도청)이 출전해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박소형 대신 양승혜가 나서 연속 우승을 일궜습니다.<br> <br> 한국은 여자 에페 팀 세계랭킹에서 1위를 달렸습니다.<br> <br> 임태희는 이번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던 오상욱은 단체전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에 섰습니다.<br> <br> (사진=국제펜싱연맹(FIE)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롤랑 가로스 1R 역전승 '노박 조코비치'... 82번째 그랜드슬램 출전 신기록 05-25 다음 고윤정, ‘모자무싸’로 입증한 값어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